° Announcement: Looking for cafe workers!
#49 Kim Min-gyu Observation Camera



오늘은 민규의 하루


적당한 오전 시간

카페 출근을 위해 일찍이 집을 나선 민규.


김민규
" 피곤해... "



9시가 조금 안 되는 시간에 카페에 도착해

불을 켜고 머신 전원 버튼도 눌러준다.


김민규
" 일일이 다 하기 귀찮으니까... "


김민규
" 카페야 다 켜봐. "

카페) " 웅. "


...

켜졌대.


오전 9시, 지훈이 오는시간.

오전에는 아메리카노만 만든다고 한다.


김민규
" ... 아메리카노 1037잔이요? "

" 아뇨, 1047잔이요. "


김민규
" 3141000원인데 괜찮으세요? "


이지훈
" 제가 안 괜찮아요. 꺼져요 ^^ "


몇 시간 후


윤정한
" 안녕~ "


김민규
" 아, 안녕하세요. "


이지훈
" 진짜 여기 안 오면 안 되나봐. "


이지훈
" 무슨 이틀에 한 번씩 와 ;; "


김민규
" 형 왜 이렇게 싫어하는 거야. ㅋㅋㅋㅋㅋ "


윤정한
" 나 혼자여서 다행이지, "


윤정한
" 근데 오늘은 연예인들 안 왔나봐? "


그리고 대충 이 시간이 되면


" 호랑이 하나 주세요! "

" 호랑이 진짜 있는 메뉴예요? "

" 호랑이 맛있어요? "


호랑이 폭풍주문...☆



권순영
" 호랑이 인기가 많군! "


윤정한
" 순영이 오랜만~ "


권순영
" 선배도 있었네? "


이지훈
" 호랑이 오늘부터 판매 안 함. "


권순영
" 힝... 왜? "


김민규
" 약간 한정 판매여서 안 하려구요! "


권순영
" 으으음... "


윤정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러고 다시 몇 시간 뒤


김민규
" 퇴근할게요! "


이지훈
" 으응, 가서 연락해~ "


퇴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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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율
저 시험기간이래요...


리율
그냥 그렇다구요...


리율
늦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