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Boy Kim Taehyung

10. A little success..?

여녀분 이러기 있씁니까??

징짜ㅠ 감쟈해요ㅠ 3000을 넘었다늬이이이이

롱~런~합~시~다~♥

혹시 여러분 팬픽 쓰고계신가요?

쓰고계시다면 댓글에 제목 남겨주세요! 봐보고싶어요ㅠ!♥

♥저번화1등댓♥

가지세ㅇ..((퍼벅. ♥1등댓츄카해요오옹♥♥

♥저번화 이뿐댓♥

복수 가즈아ㅏㅏ!!

성공도 가즈아ㅏㅏ!!

♥댓헷♥

우리 셋은 급식을 먹고 나올때 김태형을 보니 아주 좋아 죽더라고, 그년이 뭐가 좋은건지

할수없지..1번째는 실패다..2번째는

내가 알기로는 그년이랑 김태형이랑 다른반인걸로 알고있는데, 그년보다 내가 김태형을 캐치 하면 되는거지로옹~

나 스스로가 엮겹긴해도 애교를 부려서라도 어떡해 저자식 꼬셔본다. 붙어보는거야아!!

나는 수업시간에도 수업은 귀담아 듣지않고 쉬는시간만을 기다렸어

띵~동~댕~동~

김여주

"야! 전정국! 행운을 빌어줘라!!"

전정국

"어 갔다와-....놓ㅊ..기는 싫..ㅇ..는데.."

교실을 뛰어나오느라 전정국이 하는 얘기를 못들었다. 뭐..좀 이따가 물어보지..뭐..

드르륵-

최대한 미친년처럼 해보지..욕먹어도 꼭 저새끼 꼬신다.

김여주

"태형오빠!"

김태형은 엎드려 자는듯 보였고, 나는 바로 앞자리에서 턱을 괴며 계속 불렀다.

김태형

"아..씨발..뭐야"

김여주

"오빠랑 놀려고 왔어!"

김태형

"빨리 꺼지라-"

김여주

"아아..나 급식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매점가자!"

김태형

"ㅇ..야..!"

나는 김태형에 팔을 잡고, 매점으로 끌고갔다.

김태형

"하.."

내가 아예 팔짱을 꼈다. 그러고나니 관뒀는지 그냥 가만히있더라..흐흐흐

팔짱을 끼고 걷다보니 매점에 도착했다.

이제 부터 시작이라구우!

김여주

"태형오빠!"

김태형

"나한테 왜그러냐."

김여주

"나는 오빠가 좋.으.니까. 그러지ㅠ"

김여주

"나 쵸코우유 사쥬면 안돼?"

김태형

"니가 쳐 사먹어"

김여주

"사줘..!! 사줘ㅓㅓㅓ!!"

김태형

"존나 좆같게 구네"

김태형은 욕을하더니 초코우유를 들고 계산대로 향한다.

여기까지하면 김태형 꼬시기에 조금 성공하지않았을까 생각한다.

사랑_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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