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blooming and falling of flowers
Episode 3: Boyfriend? Girlfriend? He's my boyfriend.

설탕휘젓는오렌지
2020.07.19Views 293

영화시간이 되어 커피와 팝콘을 사서 들어가려고 하는 순간

???
툭)) "아.. 죄송합니다"

은근 사람이 많아선지 누군지 모르겠는 사람이 나를 치고 갔다 구두굽이 살짝 높은거라... 넘어지는 나의 손을 누군가가 잡았다

???
"괜찮으세요..?"

윤여주
'김석진..?'

제대로 일어나서 보니..

윤여주
"최수빈?!"


최수빈
"엇, 여주누나?!"


김석진
"주야 괜찮아? 내가 잠깐 한눈판사이에.."


윤정한
"최수빈 어디갔었어?! 찾았잖아, 아는사람?"


최수빈
"누나.. 남자... 친구에요..?"(소곤)

윤여주
"응? 뭐라구?"


김석진
"주야, 우리 늦겠어"

윤여주
"앗, 미안 나중에 보자 여친이랑 좋은시간 보내!"


윤정한
"???? 뭐야... 설마 나 너 여친으로 오해받은거..야? 아, 우리도 영화 늦겠다"


윤정한
"다행히 안늦었다.. 어, 아까 봤던 분들 아니야..?"


최수빈
"아... ..."


윤정한
"왜 그래?! 괜찮아?"


최수빈
"잠깐 가슴이 좀.. 답답해서... 이제 괜찮아요"

'여기가.. 어딘지 모를 곳이 가슴을 조이듯 아파왔다..'

다음화 예고

윤여주
"네가 왜 여깄는건데?!!?"

어딜가나 자꾸 너랑 마주친다


최수빈
"안녕하세요 누나"


전정국
"내가 그러라고 시켰어"


강태현
"이건 딱 봐도 그거네.."


최범규
"뭐?, 우리 수빈이 건들기만 해봐?!"

윤여주
"야!, 전정구욱!!!!!"

끝

다음화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