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the blooming and falling of flowers

Prologue: If Only I Hadn't Met You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다

늘 마음을 숨긴채 겉돌기만 하다 중요한 순간 잡지 못하고 그저 웃었다 괜찮은 척했다

.. 그사람을 보면 아무렇지 않은척을 해야하는게 너무 아팠다

그러다 너까지 내가 아프게해버렸다..

나혼자 아프면 될걸 너까지 아프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차라리.. 차라리 너라도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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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누나... 흐윽... 누나.... 너무 보고싶어요.. 너무.. 너무 아파요.. 안아픈척 하고싶은데.. "

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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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누나... 안녕 이 한마디라도 좋으니까.. 누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요.. 다신 ..못만날지도 모르니까.."

윤여주

"안녕" '안녕.... 내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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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제 첫 소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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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정 보스 연하남 수빈과 철벽(?)인 여주의 로맨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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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앞으로 잘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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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1화도 오늘 안으로 올라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