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Wings

ep_00 // Prologue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물론 우리가 허구라고 생각하는 존재들도

우리의 일상 속에 섞어있다.

천사 혹은 악마라는 존재

윤 여주

윤 여주 (18)

윤 여주

자칭 저주받은 눈을 가진 소녀

윤 여주

스스로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윤 여주

악마와 천사를 본다.

윤 여주

"아... 미치겠네, 천사랑 악마. 그게 다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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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윤지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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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여주와는 연년생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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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여주를 누구보다도 챙기며, 여주의 비밀을 아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

"야, 너 갑자기 없어지지 마라?? 니 눈에 보인다는 검은 날개들은 절대 안되.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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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배진영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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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악마의 장난으로 이루어진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감정표현이 서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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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하지만 누구보다도 여리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소년

"난.. 가족이 필요해요. 내 가족이 되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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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라이관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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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외국인 전학생. 순수하지만 순수하지 않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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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늘 웃는 모습이다가도 정색하고 돌아서는 모습이 섬짓하기도 한 알다가도 모를 소년

"응, 나는 너 안무서워요. 그런데 그런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면 온 몸이 떨려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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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황민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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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조용히 독을 퍼뜨려 나가는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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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누구에게나 차분하고 정돈된 모습을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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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주위 사람들을 질투와 욕심을로 가득 채워 파멸로 이끌어가는 악마

"내가 나쁜게 아니야, 숨어있던 네 안의 검은 욕망이 나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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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옹성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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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장난꾸러기, 사고뭉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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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장난꾸러기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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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다만 그 장난의 수위는 인간의 생각과는 거리가 멀다.

"응. 뭐라구?? 왜 이런짓을 하냐니... 장난이지. 재미있잖아?? 더 고통스럽게 울어줘.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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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박지훈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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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감정을 외면하는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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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본디 질병을 퍼뜨리고 재해를 일으키는 악마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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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한 인간과의 계약을 잘못하여 인간의 감정을 느낀 순간부터 악행의 빈도가 줄어들었다.

"그래, 나 악마다. 그래서 뭐? 악마는 꼭 세상을 파괴해야만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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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이대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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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인간의 두려움을 먹고사는 어린악마. 변신술과 꿈을 먹는게 특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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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휘

순수한 영혼이 두려움에 물들수록 더 강한 에너지를 얻어간다.

"조금만... 조금만 더, 겁에질린채로 벌벌 떨어줘요. 두려움에 소리질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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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강다니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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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검은 천사의 날개를 가진 타락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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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그 사연은 다니엘의 마음 속에 꽁꽁 감싸져있다.

"저기 저 하얀 날개가진것들이 너희를 지켜줄거같지?? 꿈 깨. 그것들은 너희 인간을 미천하다고 생각할 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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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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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까칠해 보이지만 은근히 허당끼 넘치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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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천사라면서 악마를 무서워하면서도 인간에게는 쌀쌀맞다.

인간 주제에, 어디서 큰소리야?? 옆에 저놈믿고 설치나본데, 그녀석은 아무것도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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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김재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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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순둥순둥한 백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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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질병을 고치고 주위의 분위기를 발게 만들어준다. 인간에게 호의적인 몇 안되는 천사

"인간이기때문에 가능한거야, 난 그래서 너희를 좋아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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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박우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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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무뚝뚝한 성격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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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드러나지 않는 뒤에서 사람들을 도와주며, 들키면 괜히 성질을 부린다.

"ㅎ... 눈치 못챘겠지..? 아, 씨발.. 뭐! 왜 그렇게 쳐다보는데!!"

천사와 악마, 그리고 인간들이 살아가는 인간세상

잘 지켜봐주세요.

.

..

...

잘 부탁 드립니다.

작가... 랄까요?

네.... 일단 프롤입니다만..

작가... 랄까요?

업뎃 주기는 일정하지가 않을거구요..

작가... 랄까요?

드문드문 찾아뵙겠지만.. 잘부탁드려요

작가... 랄까요?

다른분들 존경합니다.. 어렵네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