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s who are crazy about their younger siblings... and young ARMYs!
Mom... you say??


뽀로로를 다 본 뒤..


아미
"히히.. 재미있었다.."


방탄이들
"(삐짐)..."


아미
"오쁘아.. 왜.. 그래..??"


방탄이들
"..."


아미
"왜... 말이 업서....(울먹)"


방탄이들
"어...어?"


아미
"왜.. 표정이 그러냐고 흐어어어엉.. 뿌에엥"


방탄이들
"..(당황) 그..그만울어 아미야!"


아미
"흐어엉 으아앙..ㅠ"


석진♤
"아미 뚝 안하면 맘마 없다!!"


아미
"흐끕.. 흐어엉 맘마 흐앙아아아"


정국♤
"형!! 뭐하는 거에요!!"


방탄이들
"(석진제외) 형,뭐하는 거야!!! 아미가 더 울잖아!!!"


석진♤
"아니.. 그런게.. 아닌데.."


아미
"히히히!!"


방탄이들
"??"


아미
"석찌오쁘아..ㅋㅋ 표정..ㅋㅋ"


방탄이들
"...아..."

"띵동 띵동"


윤기♤
"누구세요?"

???
"나야.."


윤기
"(돌변)"


윤기
"여기 올 자격 없잖아"


윤기
"니놈이 여기 왜 오는데!!!"


아미
"..??"


지민♤
"아미야.."


아미
"네,?"


지민♤
"잠시 방에 들어가 있어.."


아미
"네...(뭐지..)"

아미가 방에 들어간뒤..


지민
"(문을 열어주며)하.. 왜 찾아온거야.."

???
"그야.."

엄마
"너네 보러 왔지.."


윤기
"지금까지 우리를 학대했으면서 보러와!!!"

엄마
"뭐?? 학대 이 ㅆㄲ들이 더 맞아야 겠구나!!"

"탁!!"


윤기
"나 이제 니놈한테 안맞아 니 놈 땜에!! 내가 너 땜에 검도 부터 해서 다 배웠거든..ㅋ"


석진
"여기 온 조건이 뭐야!"

엄마
"당연히 너네들을 키워주러 왔지."


아미
"(아미둥절) 덜컥"


지민♤
"아미야... 나오지 말랬잖아.."


아미
"아뉘!! 막 소리질르고 그러눈데 어뜨게 안나와+!"

엄마
"아미 많이 컸네..(쓰담)"


아미
"(돌변) 아줌마.. 그 손 치우지?"

엄마
"뭐?? 아줌마 엄마한테 말버릇이 뭐야!!"


아미
"ㅋ 엄마라고?? 아주 거짓말을 잘 치시네..ㅋㅋ"


아미
"내가 어리다고 그런 것 쯤 모를것 같아??"

엄마
"뭐??"


아미
"니 놈은 모르겠지.. 뭐..오빠들도 몰를걸.. ㅋ"


방탄이들
"..??"


아미
"ㅋ.. 어이가 없네.."

엄마
"뭐 이놈이!!"

"탁!!"


아미
"뭐.. 내가 이런거 못잡을 줄 알았나봐??"


아미
"나.. 환생아야 그니깐 어느정도 구별 가능하다고.."

엄마
"뭐..??"


아미
"그니깐 잔말 말고 가!!"

엄마
"어디서 엄마한테!!"


태형
"ㅅㅂ 하다하다 하니깐 못봐주겠네."


아미
"(당황).."


태형
"니 놈이 우리에게 뭐만하면 때리고 뭐만하면 신경질 내고!! 그딴놈이 어뜨게 엄마가 되??"


태형
"니 놈은 그 자격도 없어 ㅅㅂ.."

엄마
"뭐?? 하다하다하니깐 기가 막혀서 정말"


아미
"당신 신고했으니깐 잘 가고..ㅋ 다신돌아오지 마라.."

엄마
"뭐??"

경찰
"경찰입니다 잠시 경찰서로 가시죠"

엄마
"네?? 난 잘못이 없어 이 놈들이 잘못한거라고!!"

경찰
"일단 경찰서로 오시죠!!"

어찌어찌 해서 감..


아미
"흐어..."


호석♤
"아미야.. 진짜 환생아야??"


아미
"어... 오빠.. 지금까지 숨겨서 미얀해.."


석진♤
".. 환생아면 전생 기억하겠네??"


아미
"어.. 기억하지.."


아미
"..."


석진♤
"혹시...전생 이야기 해줄 수 있어??"


아미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