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s who are crazy about their younger siblings... and young ARMYs!
Prologue...

슙슙자까
2018.11.20Views 1848


아미
'난 아미이다.. 대학교를 배정받아.. 즐겁게.. 가는도중'

"끼이익" "펑!"


아미
'난 사고가 났다..'


아미
'근데.. 눈을 떠보니... 이상한 집에. 있었다..'


아미
"응애"


아미
'잠만... 내가 아기라고?'


슙슙자까
지금부터 "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여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