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s who are crazy about their younger siblings... and young ARMYs!

What Happened at the Police Station...-2

엄마

"뭔소리야 내가 니네 친엄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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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줌마.. 그만해.. 그딴거 말해봤자.. 변하는건 없거든..ㅋ"

엄마

"뭐?? 아줌마,?? 진짜 엄마한테!!(손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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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머만하면 때리면서..엄마라고 하기는..ㅋ"

엄마

"이놈이 어른한테 반말 찍찍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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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어른?? 어른답게 행동해야지..어른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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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그냥 곱게 자기가 한 짓 인정하고 가시지.."

엄마

"잘못이 없는데 몰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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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너의 잘못은 니가 더 잘 알겠지.."

엄마

"내 잘못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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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일일히 입으로 다 까버릴까?? 그럼 너가 더 피해가 클탠데..ㅋㅋ"

엄마

"말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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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일단 우리 오빠들 폭행한 죄.. 그리고 친엄마라고 거짓말 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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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공부 안한다고 밥도 안주고!! 진짜.. 게임한지 10분도 않됐는데 많이 했다면서 끄라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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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내가 어리다고 그것 못들을줄 알았나??"

엄마

"개소리를 짓거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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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하... 말이 안통하네..(총을 꺼내며)"

경찰

"..!! 얘야 그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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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아미야..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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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나.. 말리지마.. 저 자식은!! 자기가 잘못한 짓을 모르는 자식은 죽어야한다고!!"

???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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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니.. 그러지 마..(아미앞을 막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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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빠.. 난 오빠까지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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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 진짜.. 제발.. 비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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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니.. 못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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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니..아..(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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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으아..(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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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아미야!!!"

경찰

"애야!!"

엄마

"ㅅㅂ 못해먹겠네..(총을 꺼내며)"

경찰

"멈춰!!"

엄마

"저 ㅆㄲ땜에 내 실체가 나왔으니..ㅋ(덜컥)"

경찰

"멈추라고!!"

"탕!!"

???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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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속닥)독짜분들아 자까가 댓글이 많으면 하나 더 올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