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s New Manager Is a Mermaid? (No Male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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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엄마


지훈
나랑 산책가자


아루
산책?


지훈
응!


아루
그래 가자


지훈
아싸!

신나서 초스피드로 준비를한다



지훈
가자!


아루
그래

근처에 있는 공원


지훈
엄마 춥진않아?


아루
응 춥지 않아


아루
지훈아


지훈
응?


아루
우리 지훈이 곡 쓰는거 많이 힘들지?


지훈
.....


아루
새앨범 준비할 때마다 우리 지훈이가 많이 힘들었을거야 좋은곳을 써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지훈이가 잠도 못자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거 엄마는 알고있어


아루
지훈아 힘들때는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게 중요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아루
우리 지훈이가 힘들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너의 모든 고민들을 엄마한테 말해줘


지훈
엄마가 나 때문에 밤에 잠도 자지못하는건 싫어


지훈
엄만 많이 힘들잖아 수슬을 해도 마음것 쉬지 못하고 우리 옷 만든다 하고 애들 악기 가르쳐 주고 다른사람의 부탁까지 다 들어주지 말란 말이야


지훈
그러더가 엄마가 죽으면 어떻해?


아루
엄마는 죽지 않아 그리고 난 지금 내가 하는일이 너무 좋아 내가 어렸을때 느끼지 못했던 가족들의 행복


아루
다른사람과 만나서 애기하는 모든게 좋아 왕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 이런 기쁨 행복 사랑 등.. 느낄수가 없어


아루
왕은 항상 옮은 결정을 하며 백성들에 모범이 되어야해 그리고 간신들에게 흔들리지도 말아야 하며 감정을 최대한 버려야 하는 거 바로 왕의 자리야


아루
내가 전설처럼 왕이 될 운명이라도 끝임없이 노력해야하며 암살의 위헙에서 살아남아야해


아루
난 지금 죽었다 살아남았고내 옆에는 너희들이 있어 그러니


아루
지훈이도 엄마를 믿고 애기를 해줬으면 좋겠어


아루
난


아루
너의 엄마 잖아



지훈
엄마....


아루
그동안 힘들었구나


지훈
흑....흐아앙....


아루
(토닥토닥)지훈이 뚝하자


지훈
흑...뚝....흡...


아루
착하다


아루
이제 추워지네


아루
집으로 가자


지훈
응

바퀴를 굴리고 굴려서 집에 도착


승철
엄마 날 꽉 잡아


아루
그래

아루를 들어 실내 휠체어로 옮겨 앉여주었다


아루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