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Mr. Psychopath, I don't like you.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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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
BTS's New Manager Is a Mermaid? (No Male Lead)



아루
날로 발전하는구나


윤지
ㅎㅎ


아루
이렇게 실력이 좋으면 가를칠게 없는데


아루
지훈이처럼 윤지도 졸업이야


윤지
벌써?


아루
우리 윤지가 너무 잘해서 말이야


윤지
더 배우고 싶은데...


아루
더 배우고 싶어도 가르칠게 없는데...


윤지
'아 귀여워! 이게 아니지'


윤지
다른악기를 더 배우면 되잖아


아루
그럼 골라봐

여러가지 악기들을 눈앞에 있었다


윤지
....


윤지
이걸로 할게

윤지가 고른것은...


아루
하프?


아루
알겠어


아루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하자


윤지
알겠오


아루
졸리다....


아루
내가 엄마도 아니고 아니 엄마이가 한데....


아루
난 세븐틴하고 미캐 윤지 수진 주니 하석 찌니 태영 꾹아 라라의 엄마지 방탄엄마가 아닌데....


아루
그냥 엄마로 할까?


아루
걍 엄마하지 뭐 어쩌피 22명에서 7명 더 늘어난건데...

그렇게 생각하고 씻는다

다씻고 머리를 말릴려고하는데...

전화가..


라라
📞엄마 어떻해?


아루
왜 무슨일이야?


라라
📞지은..이가.. 지은이가....


아루
너 어디야?


라라
📞나...궁에...


아루
기달려 엄마가 금방갈게

반팔 반바지인 상태로 바다로 갔다

물로 이동했담니다


아루
'지은아...할미가 간다'

기사/들
폐하!


아루
문을 여러라

기사/들
넵!

문이 열리고 빠르게 들어갔다


아루
라라야


라라
엄마...


라라 남편(강씨)
어머님.....


아루
지은이는?


라라 남편(강씨)
여기...


아루
......지은아 좀만 참거라

치유를 해주기 시작한다...치료가...잘됬다


강지은
흐응....

고운 숨소리가 들린다


라라
다....다행이야


라라 남편(강씨)
어떻게...


아루
그저....문양이 새겨저서 그런거란다


라라
문양?


아루
응 아주 드물게 문양이 생길때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어


라라
그럼 지은이는 괜찮은 거지?


아루
그럼 그러니깐 눈물 닦어


라라
웅!


아루
엄마 이제 가볼게 푹쉬렴


라라
웅


라라 남편(강씨)
조심히 들어가세요


아루
그래


아루
휴...


아루
나도 아팠는데.....

생각에 잠긴다

어렸을때 아무도 날 돌봐주지 않았다 시녀들도 내가 살수 만 있게 행동을 했다 아파도 약을 주지 않았다 그때 문양이 새겨졌지

말할수 없는 만큼 끔찍한 고통이였다 출산의 고통보다 더..

그렇다고 소리를 낼 수가 없었다

소리를 내면 시끄럽다고 맞았으니깐.....


아루
지은이는... 나보다도 행복해야해


아루
....나도 이제 자자

불을 끄고 잠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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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