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ies are taking care of the kids at the daycare?!?!
10. Jihoon's story



자까링
이번이야기는 지훈이 시점으로 진행되는 지훈이의 이야기 입니다

나능 지후이에요

나능 이세상에서 엄마가 쩨일 조아요

긍데 ..

엄마는 나를 시러해요

내가 어리니집에서 엄마 그림을 그리고 집에 갔서요


이지훈
히히 엄마가 조아하겠찌?

엄마가 조아할 생각에 기부니 조아져써요


이지훈
엄마아~ 지후니 왔서여!

지훈이 어무미
(무시)

잉...


이지훈
엄마! 이거바요! 지후니가 엄마 그렸서요!!

지훈이 어무미
귀찮게 하지말고 저리가!!


이지훈
아야...

엄마가 나를 밀었서요..그리고 내 그림도 찢었서요...

지훈이 어무미
너같은건..태어난게 실수야!!!

그때 확실히 느꼇서요

엄마능 나를 안사랑하능구나..


이지훈
아뜨거..!!@

엄마가 내쪽으로 커피가 담긴 컵을 던졌서요..

지훈이 어무미
니가 다 닦아

그래도...나능 엄마를 사랑해요

오늘은 워누랑 수녕이가 우리집에 놀러왔서요


이지훈
히히 어서드러와!

늘 혼자 노랐는데

칭구드리 와서 기부니 조았서요

지훈이 어무미
뭐야


권순영
안냐세요


전원우
안뇽하세요!

지훈이 어무미
..이지훈 너 잠깐 방에 들어와

엄마가 따라오래서 엄마방에 갔서요

-짝-

나는 그대로 넘어져써요

엄마가 날 계속 때렸서요..

지훈이 어무미
너! 왜! 허락없이! 친구를! 데려와!


이지훈
엄마ㅜㅜ 아파여ㅜㅜ 잘못해써요ㅜㅜ 지후니가 잘못해써요

지훈이 어무미
너같은건 살 자격 없어


이지훈
제송해여ㅜㅜ 엄마ㅜㅜ 잘모태써요ㅜㅜ

엄마가 나를 시러하는거능 이유가 이따고 생각했서여

지훈이 어무미
너 너방에서만 놀아


이지훈
...네..

나능 칭구드를 데리고 방에 갔서요


전원우
너...왜 맞았서!


이지훈
아니야


권순영
다 드렀서


이지훈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전원우
..말 해야대..


이지훈
안대..


권순영
왜 안대는데!!


이지훈
엄마 힘들꺼야..


권순영
알았서..


전원우
근데 이런데서 자면 안무서어?

내방은요..

어둡고 낡고 곰팡이두 있서요


이지훈
우웅..!

(계속 놀다가)


권순영
나 배고파..

엄마능 밥 안주능데....


이지훈
얘드라..우리엄마능..밥 안조


권순영
...


이지훈
이것도 비미리야


전원우
나 배고픙데..


이지훈
이제그만 집에 가바

그렇게 칭구들은 집에 갔서요

난 그날...

엄청 혼나고 맞았서요...

나능 어리니집이 조아요

집이랑은 달라요

여듀 선새님이 너무 조아요

어리니집에서능 맞는거 안들키려고 장난치구 밝게 다녀요

이제 지후니는 어떠케 하면 좋져..


자까링
늦어서 죄송합니다..


자까링
앞으로 성실하게 오겠습니다..


자까링
지훈이에게 이런 일이 있었네요


자까링
다음화부터는 차차 해결해나갈꺼에요


자까링
세링이들 사랑해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