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y brother vs. police brother

[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once again ]

추천 작품 1위에 들어갔더군요.. 당황했습니다

제 곁에 계시는 수많은 몽술이분들 덕에 조금씩 글에 대한 흥미가 돋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보셨던 분이든, 어제부터 보셨던 분이든 제게는 항상 감사드리고, 죄송한 하나의 독자님들입니다

보잘것 없던 글이 독자님들을 만나 결합되어 별이 된 그 날, 그리고 결합되고 결합되어 하나의 별자리가 생긴 오늘.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소중한 독자님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