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ly brother vs. police brother
[ Organizational Boss Yeo-ju, Employee Yoon-gi ]

몽환술사
2018.08.15Views 2196

탕- 탕-


민여주
뭐야, 따분하긴.


민여주
금방 죽네. 실력이 얼마나 안 좋으면.


민윤기
- 치직.. 언제 오십니까. 보스


민여주
- 금방 가. 기다려


민윤기
- 알겠습니다.


민여주
후우... 가야겠ㅈ..

탕-


민여주
뭐야, 아직 살아있었네? 용케도.


민여주
(머리를 꾹 누르며) 잘 가.

ㅇ.. 으윽..


민여주
끝까지 지랄이네...ㅎ


민여주
(꽈악)

아악!!!

........


민여주
드디어 죽었네, 새끼.


민여주
가야겠다~


민윤기
왜 이제 오셨습니까.


민여주
애새끼 처리하느라.


민윤기
아.. 알겠습니다, 아니 알겠어.


민여주
사람 없는거 인지 했나봐? ㅋㅋ


민윤기
응 ㅋㅋ 존댓 개어색하다 진짜;;


민여주
ㅋㅋㄲ 수고해 곧 올려줄게


민윤기
... 흥


민여주
흥은 무슨.. ㅋㅋ


민윤기
ㅋㅋ 좀 그랬나?


민여주
응 많이.


민윤기
왜 정색을 하고 그래 ㅋㅋ


민여주
그냥 ㅋㅋ


민여주
자자~ 오빠야 ㅋㅋ


민윤기
그래, 자자


민윤기
옷 갈아입어


민여주
아아.. 싫은데..


민윤기
에휴.. 알아서해라


민여주
응 ><


민윤기
ㅉ.. 잘자


민여주
오빠도

~ 끗 ~

싸움은 쉬어가도 될 거 같아서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