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ger shop ssagaji
Hamburger shop rudeness [1]

뽀시
2019.02.25Views 647


윤여주
" 어서오세요 , 주문 하시겠어요 ? "

손님
" 하 , 기분만 잡쳤네 "



윤여주
" 안그래도 짜증나는 일상에 "


김태형
" 윤여주씨 , 제대로 합니다 "


윤여주
" 싸가지 없는 알바생까지 겹쳤다 "




윤여주
윤여주 , 24 살 , 알바 중


김태형
김태형 , 25살 , 알바 중



윤여주
" 내 이야기 , 들어볼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