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If only I could turn back time...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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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yul
call me



강슬기
"반갑습니다 이번에 새로들어온 신입사원 강슬기 입니다"

부장님
"이 귀하신분이 왜 신입사원으로.... 잘부탁드려요!!"

회사원들
"잘 부탁드려요!!"


강슬기
"근데 사장님은 어디계세요??"

부장님
"아 사장님 기다리세요"


정휘인
'첫날부터...? 아는사인가?'


정휘인
"재 누구에요? 어떻게 별이언니를 알고있어요?"


안혜진
"아 재 저기 회사 SM이라고 있는데 회장님이 자기 할아버지잖아 그리고 사장님이 자기아빠고"


김용선
"별이는 어떻게 안데?"


안혜진
"막 자꾸 둘이결혼하라고 뜰먹이는데 저쪽은 좋고 별이언니는 싫은거지 그래서 막 자꾸 어필을 한데요"


김용선
"캬 정휘인 정신좀 차려야겠다"


정휘인
"별이언니 그럴사람아니에요...'


김용선
"야 사람바뀌는거 한순간이다"


정휘인
"괜찮을거에요..."

그 시각 별과 슬기

부장님
"저 사장님 신입사원 강슬기씨입니다"


문별이
"아 네.."

부장님
"그럼 이만"


강슬기
"여기가 별이씨가 일하는 곳이에요?? 와 빨리 일하는 별이씨모습보고싶어요! 엄청 멋있겠지...?"


문별이
"하...결국엔 오셨네;;"


강슬기
"이따 점심같이해요"


문별이
"선약있습니다"


강슬기
"그리고 별이씨 우리 결혼날자 잡아놔요 내가 이제곳 별이씨 꼬실거니까"


문별이
"저기요 어디한번 꼬셔봐요 어짜피 안넘어가니까 그리고 여기 사장방이니까 사적인일로는 안오셨으면 해요"


강슬기
"사람 일은 아무도 몰라요 어짜피 솔로잖아요"


문별이
"나 애인있어요"


강슬기
"두고봐요"


문별이
"팀장 김용선팀장님이네요 가세요"


강슬기
"그러면 이만"

그 시각 휘인네


김용선
"아 우리 휘인씨 운도없어라 딱 우리팀이네"


정휘인
"이런... 재수없네"


강슬기
"안녕하세요 강슬기 입니다"

전편 작가의말응 안쓴이유는 또 썻기 때문입니다 진짜 그것보다 여러분 사랑해요 벌써 600명? 와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편은 오늘 아니면 내일 가져올게요!! 그럼 오늘도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다음편에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