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hood friend
What should I title this?

콩닥콩닥
2018.06.16Views 246

우리는 여름방학을 맞아 반 전체 물놀이를 가기로하엿다

나는 크롭나시에 반바지를입고 계곡으로 향하엿다


박지민
"헐..."


김태형
"에??"


전정국
"아진짜 ;"

방여주
"잉 왜?"


박지민
"너 진짜 혼나고싶어 ?"

나는 피식웃으며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잇엇다

그때 누군가 뒤에서 수건을 감쌋다

"야하대잖아"

나는 당황하엿다 갑자기 애가 왜이러지 싶엇다

"방여주 왜이렇게 말랏어 ?"

방여주
"너가 더 말랏어.."

우리는 신나게 물놀이를 시작하엿다

그때 나의 수건이 풀려서 물에 흘러 내려갓다

방여주
"어?"

수건은 점점 멀리 떠나갔고, 나는 저쯤이야 싶어서 성큼성큼 다가갓다

그때 순간적으로 발이 바닥에 닿지않앗다

순식간에 나는 물속에 빠졋고 숨이 쉬어지지않앗다

'아 이대로 뒤지는건가?'

물속에 가라앉으려고 할때쯤 누군가 날 구햇다

하지만 난 이미 정신이 사라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