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ing words / Healing words / Reading radio / I'll hug you
22. Being True to My Own Will


오늘 힐링글 주제는

" 내자신의 의사 생각하기 "

입니다 ㅎ

오늘은 인간관계에대해서 얘기를 할거에요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며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갔어요

어렸을땐 싸워도 그다음날이면 풀어졌죠

하지만 요즘은 싸워도 잘풀리지않죠

그렇게 자연스럽게 인연이 끝날때도 있고요

우리는 두려워합니다

인연을 끝내는것

일방적으로 버려지는것

그래서 우리는 고개를 숙입니다

자신이 잘못한게 뭔지도 잘 모르는상태로 일단 사과부터 하죠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자신을 희생합니다

그러면 점점 그 관계는

우정이 아니라

" 갑과 을 "

이 되어 버립니다

지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연결한 관곈데

어떻게 갑과을 관계가 될까요 ?

그건 당신이 그사람을 붙잡는 순간부터 관계가 틀어집니다

상대방은 관계를 끊고싶어하지만 당신은 그를 잡고싶다고 가정을 할게요

그는 그 관계를 끊어도 이어도 상관이 없고

당신은 그관계를 이어야만하는 상태이죠

그래서 갑과을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지지마세요

남을위해서 희생하지말라고 말했었잖아요

희생마요

당신은 희생해도 될 하찮은 존재가 아녜요

그사람이 나의 친구가 안됀다면 안될것같겠지만

그것도 잠시에요

다시 그보다 더 멋지고 더 잘맞는 관계를 이어갈거고

그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단단해지고 부드러워질거에요

그러다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만나게될거에요

그러니깐 너무 재촉하지도말고 너무 슬퍼하지말아요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하니깐

아직은 그 기적을 만날때가 아니니깐

우리 그날을 기다려요 맘 편히 놓고 ㅎ

오늘도 수고하세요 ~^

오늘은


나의 의사에 충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