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2] Adios, my dear
pro. Adios, my dear

안개꽃피는
2018.02.19Views 119

시린 바람이 코끝을 매섭게 스쳐 지나가는 겨울의 어느 날, 게임은 시작되었다.


전정국
우리, 그만하자.

청여주
그래, 어디 나 없이 잘 살아봐.

그렇게, 게임은 시작되었다.


전정국
씨...뭐야, 이건? 청여주...?

청여주
절대 지지 않아. 적어도 바보는 아니여서.

두 남녀의 쫓고 쫓기는 복수전!

청여주
"이젠 널 잊을거야. 잘가, 아디오스 그대여."


전정국
"후회따윈 없어."

시작됐어, 게임은. 기대되지 않니?

시작합니다, 아디오스, 그대여.


자까
음...정꾸아미로 활동하던 안개꽃피는 이라고 합니다!


자까
원래는 콜남전 지우고 새드물을 하려고 했는데 노래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번 도전해봅니다.


자까
새드물은 소재 생각중이여서 한달안엔 나올수도 있습니다!


자까
아디오스 그대여,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