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2] Jeon Jeong-guk, CEO of a large corporation

[Contest 2] CEO Jeon Jungkook of a Large Corporation_Episode 08 The Incident of Returning to Happine

''작가 밉죠? 켸켸 괜찮아요 원래 끝은 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요ㅡㅡ 근데 제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는거라서 언제 완편될지는 공지를 못내릴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아직 완결 안 낼겁니다 인기가 많아섷 기분이 넘나 조은거 있죠? ㅎㅎ그럼 본론으로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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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아..진짜..흑..내맘도 몰라주고..''

''핫..나 분량 어떻하냐?...''

''이때는 If you가 최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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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그녀가 떠나가요 나는 아무것도 할수없어요.사랑이 떠나가요 나는 바보처럼 멍하니 서 있네요 멀어지는 그 뒷모습을 바라보다 작은점이 되어 사라진다.시간이 지나면 또 무뎌질까 옛생각이나 yeah 니 생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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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If you If you 아직 너무 늦지 않았다면 우리 다시 돌아갈 수는 없을까 If you If you 너도 나와 같이 힘들다면 우리 조금 쉽게 갈 수는 없을까 있을때 잘할걸 그랬어...

''허걱..가..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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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너 일로와 노래 작작 시켜!!''

''넵((쭈굴..여러분..죄송해요..ㅠㅠ 제가 요즘 기분이 좋아서 자꾸 이상한거하고 점점 노잼 되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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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하...기분 좇같다..찾지말라고 했는데..벌써보고싶어지네..기분개좇같은데 클럽이나 가야지..''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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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아..시끄러''

''어머? 저거 우리 정국이 아니야? 야야 이참에 우리 꼬시자''

''두말하면 잔소리지 콜!''

''정국아 이 누나랑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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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꺼져''

''아아앙 그러지 말고오 누나랑 방앗간 가자''(((동심이 많은 순수한 어린이는 몰라요 이뜻이 ((( ㅎㅎ 넌 왜 알고있어!! (((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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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꺼지라고 했다?''

'' 어어? 떡 안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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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씨발 나 많이 참고있다 나 여자도 때릴수있다 남자처럼''

소름....

''하..내가 나서야 하겠군..정국아 저누나는 안돼 나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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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작작 작업걸라고 너네같은 년들인랑 말 섞는것도 존나 역겨워 경호원 이년들 끌고가''

''씨발 이거 안놔?''

''이 시금치들아 내 몸에 손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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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아씨 개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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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어? 사장님?''((오랜만에 침침이 등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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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어? 박지민..니가 왠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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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사장님 ○○이한테 작업걸었다가 차였다면서요..하..그니까 왜 걸어서 ○○이 상처주냐고요..사장님이 계속 가까이 와서 ○○이가 기사날까봐 사장님 곁을 떠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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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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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설명

여주시점

'자꾸 사장님이 나한테 들이댄다..나중에 기사나면 어떻하지?...그럼 사장님 이미지도 깍이고..하..어쩔수 없다..'

사장님이 나한테 오빠라고 자꾸 부르라고 한다

나도 모르게

내가 사장님 꼭두각시냐고 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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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너무 심하나?'

나는 이제서야 알았다 이래야 사장님이 그만한다는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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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내가 굶어서 죽든 저체온증으로 죽든 찾지마''

라고..이제 안오겠지?

'아..비온다..'

'어? 많이 보던 실루엣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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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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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팀장님 이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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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너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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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그런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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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괜찮아 나한테 털어 내가 해결해줄께''

사실을 털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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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아..그래? 그럼 내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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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다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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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하..나도 ○○이 좋아하는데 양보해준거에요 그니까 상처주지마요 지금 제 집에 있으니까 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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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고..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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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고맙다는 말은 됐구 빨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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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사장님

''그..그래''

정국이가 가고 난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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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팀장

''하..내 첫사랑..포기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