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2] Living with 11 people?!

Episode 20 @ Kidnapping?! (2)

김여주

음......읍!!!!!!!

나는 정신을 차리고보니 어느 폐교에있었다. 그리고 입은 테이프로 막아놓고 손은 밧줄에 묶여 있었다

???

오~~~깨어났네?

형님 이제 얘어떡하죠? 얘를 붙잡아도 할수있는게 없잖아요...?

???

흠....그렇긴하지...야! 너 이름이 뭐야

나는 보기도 싫고 대답하기도 싫어 고개를 돌렸다.

ㅋㅋㅋ형님 얘가 아에 고개를 돌렸는데요?

???

빠직)) 이게 내말을 무시해? 에잇!

그러자 모르는 사람이 내 뺨을 때렸다.

김여주

!!!!!!

난 아팠지만 울음을 꾹 참고 버텼다

그러자 모르는 사람은 내입을 막고있던 테이프를 땠다

오 형님 이 얘좀 이쁘장한게 맘에들지 않습니까? 흐흐흐

???

오....제대로 보니 이쁘장한게 맘에 드네흐흐흐

난 무서워서 벌벌 떨며 말했다

김여주

누..누구세요...누구신데..저...한테.....이러세요...

우리? 우린 사체업자들이지ㅋㅋ 니네 부모가 돈을 너무 안값아서 너한테 뭐가있나 했지ㅋㅋ 근데 아무것도 없네?

김여주

ㅅ..살려...주세요...제발...

부하

아이구 이를 어쩌지? 살려줄 이유가 없는데....

사체업자2

이야 형님 너무 잔인한거 아니에요?

부하

시끄러 새끼야! 나가서 누가오나 망이나 보고 있어!

사체업자2

치...알았어요! ((궁시렁 궁시렁

부하

자 이제 우린 오붓한 시간을 보낼까요? 공주님?

김여주

훌쩍...왜..왜이러세요..훌쩍

부하

아이고 걱정하지마! 이 아저씨가 부드럽게 대해줄께!

그러자 사체업자는 여주의 옷을 찢으며 성추행(?)을 하기 시작했다...

김여주

꺅!!!! 도와주세요!!! 훌쩍...다니엘!!! 성우야...재환아!!..성운오빠!!!진영아...흑흑..대휘야...지영아!!!!! 꺅!!!!싫어!!!

여주는 있는힘껏 목소리를 높여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이곳은 아무도 없는 폐교라서 사람이 없었다

부하

조용히해!!!!!

사체업자는 여주의 뺨을 힘껏 쳤다

그러자 여주는 정신을 잃었다

김여주

살...려ㅈ....((털석

부하

ㅋㅋㅋ그러니까 얌전히 있었어야지 자 그럼 마저 해볼까요? 보ㅈ.....

퍽!!!))) 누군가 뒤에서 사체업자를 내려쳤다 그러자 사체업자는 쓰러졌다

괜찮으세요? 이런 벌써 정신을 잃었군

사체업자2

형님~~다 끝냈셨습니ㄲ....야! 너 뭐야!!!!

쳇!!!!! 어서 빠져나가야지!

???는 여주를 안고 달아났다

사체업자2

에이C...형님!!!!

안녕하세용!!! 일단! 새해에 복 터지시고(전부터 계속 말하네요...) ????????????도 복터지게 받으시고! 다음화에서 뵈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