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2] This is my first time at a company
disturbance

대휘린
2018.02.14Views 1173

띵동-

누군가가 여주의 엄마집에 찾아왔다.


엄마
누구세..요..어머!용국씨?

여주의 엄마는 김용국을 반가워했다

(사실 여주는 김용국과 안만나겠다고 엄마한테 말하지않았다).


엄마
아!밖은 추우니까 들어오세요


김용국
네,어머님.

여주의 엄마는 김용국 앞에 찻잔을 놓으면서 말했다


엄마
여기까진 무슨일로?


김용국
그게...어머님,여주씨가 너무 맘에 들어요!저한테 주세요


엄마
ㅎㅎㅎㅎ맘에 들었구나..여주는 그 쪽을 어떻게생각하는지 난 잘 몰라서...


김용국
그럼 좀 더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근데 그쪽 모르나봐...


김용국
네?


엄마
여주 남친생긴거


김용국
!!!!!


엄마
뭐야....ㅋ 알고있었구나?


엄마
난 또 모르는 줄 알고...집안으로 들어오라했는데


김용국
....

띠리링----


엄마
그쪽 전화야


김용국
아..여보세요?


임나연
[음...생각해봤는데...]


김용국
뭐야...왜 불렀어


임나연
ㅋㅋㅋㅋ???왜 내가 부르는게 싫나봐?


작가
갈수록 짧아지고 늦어지는 저를 죽이세요ㅜㅜㅜ손팅부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