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너의마음에 입주신고
갑자기 니가 너무

개죽이
2018.01.17조회수 496


민윤기
뭔상황이지..


박지민
우리 어렸을때 채연이ㄹ..


민윤기
꺼져,채연아 너가말해봐..

채연
솔직하게 나는 정국이랑 유치원때부터 친했어..

채연
그런데 어느날 지민이가 이사를 왔지..

채연
정국이가 지민이랑 친해져서 나두 지민이랑 친해졌어..!

채연
그런데 어느날..

채연
지민이는 아빠일때문에 전학간거야 윤기야 믿어줘..


민윤기
알았ㅇ..

채연
(털썩

채연이는 쓰러졌다..


박지민
..!?


민윤기
.....?!


민윤기
ㅇ..의사쌤 불러!!


박지민
의사쌤..!의사쌤!!


개죽이(작가
이제거의 1000되네욤..2틀전 시작했는데..


개죽이(작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