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Hey, this is FLEX lol"

[45. "Hey, this is FLEX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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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럼 제가 사과드린다는 의미로 한번 찾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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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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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고마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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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빠르면 내일이나 모래? 알려드릴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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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좀 보안이 철저하게 되어 있으면 1주일정도 걸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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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시간은 언제가 되든지 상관없어, 그 창고에 대한 정보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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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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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저는 매일 학교 끝나고 제 친구랑 선배들이랑 농구하러 와요 그러니깐 학교 끝나고 말씀 드리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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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님, 제 비서한테 시켜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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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알겠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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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고마워, 나중에 이 은혜 갚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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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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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꼭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ㅎ

그렇게 지민이는 자리에서 일어나 집으로 간다.

한편 정국이는 지민이가 가자 바로 비서한테 얘기를 한다.

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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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정색)여보세요."

정국이 비서

"넵,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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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지금 당장 **주변에 있는 창고들 싹다 누구 소유인지 알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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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중요한일이야."

정국이 비서

"넵, 도련님."

정국이 비서

"아, 그리고 오늘 저녁 회장님이 같이 하시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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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됬어, 나 안간다고 말해."

정국이 비서

"오늘 안오시면 회장님께서 도련님에게 사용되는 것 모든 것들을 없에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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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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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시간이랑 주소 문자로 보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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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시간 맞쳐서 갈께."

정국이 비서

"넵, 도련님."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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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가기 싫은데..

정국이는 자리에 일어나 문자를 확인하고,

어디론가 간다.

한편 태형이는.

침대에 이불을 얼굴까지 덮고,

몸을 떨고 있다.

지민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태형이 방에 들어왔고,

태형이를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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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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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괜찮아, 진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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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진정해...(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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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흐흐...

지민이가 토닥토닥해주자 태형이는 조금씩 진정되었고,

지민이 엄마는 걱정이 되 상황을 본뒤 따듯한 물 한 잔을 태형이에게 가져다준다.

지민이 엄마

태형아, 진정해 그리고 이거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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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사합니다...(물 컵을 받으며

태형이는 따듯한 물을 마시자 바로 진정이 되었고,

지민이는 피곤해 보이는 태형이를 재우고 거실로 나간다.

덜컥-..

쾅-..

지민이 엄마

태형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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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진정되서 그냥 재우고 나왔어요

지민이 엄마

잘했어ㅎ

지민이 엄마

근데 태형이가 무슨일 땜에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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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오늘..

상황설명중-

설명 끝-

지민이 엄마

아이구...

지민이 엄마

놀란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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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도 그 애가 찾아봐준다고 하니깐 좀 기달려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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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리고 주말에 유치원쌤좀 만나야 할것 같고..

지민이 엄마

그래, 천천히 해 그대신 꼼꼼히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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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네ㅎ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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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엄마, 주말에 저희 둘 나갔다올께요

지민이 엄마

왜? 바람 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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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뇨ㅎ 잠깐 나갔다올꺼에요

지민이 엄마

그래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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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럼 전 태형이 깨우러 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