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I am the youngest of eight siblings who suffered from overprotection.

Notice Notice Notice!!! (Panic is decided!! ☆Important☆

네에...!

하하.

하하.

아니..

웃지말고

화내지도 말고

들어바바여..

저도 너무 어이없었는데..

크하핰ㅋㅋ

구라아니고... 진짜 방금 일어났던 일인데..

제가 병원에서 코로나때문에 작은병원 1인 병실을 쓰거든요?

근데... 제가 목발을 짚고 화장실을가다가

진짜 철푸덕하고 넘어진거에요..

왼손의 가운데 손가락이 너무아픈거에요.. 아프긴한데 쪽팔림이 너무 강해서 넘어졌을땐 인지를 못하고 바로 일어났죠..

근데... 가면 갈수록 자꾸 아파오길래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글쎄 금이가서 또 붕대를 해야한대요..

뭐... 통깁스가 아니여서 좋긴하지만...

진짜 너무 쪽팔려서 팬플에 적을까..말까..하다가 제가 말도없이 쉬면 안되서 적어요..

진짜.. 따악.... 따악.. 일주일만 쉬고올게요...ㅠ

다음주 월요일에

섹시한 주인님과, 과보호의 시달린 8남매의 막내입니다. 로 돌아올게요...ㅠ

진짜... 무책임한 작가를 부디 용서하옵소서...😣🙏🏻

아아.. 많이 아프진 않아요! 살짝 금간거라.. 헤헤... 걱정하시지 말라구요.. 아무도 걱정안할것같다만...

글구 팬닉으로 좋은거 있으면 알려주새여ㅕㅕㅕㅜㅜㅜ

아아.. 그리구 이거이거 .. 뭐에요... 뭐냐구요오!!

기쁨에 빵댕이 흔들흔들♡

아플때까지 이렇게 기분 좋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우리 언냐가 적어주고있어요....헤헿ㅎㅎㅎㅎㅎ(????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