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nience store part-time workers are bastards
..embarrassing..

태태버거
2019.08.26Views 4527

안녕하세요 태태버거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떤분께서 저한테 톡을 보내셨더라고요 팬플에 부계가있냐고 그러시길래 무슨말인지 몰라서 제가 팬플에 들어가봤어요


이게 무엇인지..

제가 태태버거라는 이름은 제가 팬플에서 처음..썼거든요..? 저밖에 없던 이름인데 갑자기 이 분이 뿅하고 나타나셨더라고요,

태태버거 이름은 제가 옛날 태형이가 최애였고 당시 햄버거를 좋아해 합쳐진 뜻깊은 이름인데요

갑자기 뿅하고 나타나니 당황스럽네요..고의이신건지 아니면 우연인지..


그리고..더 당황스러웠던건 이분 작품인데요..뭐랄까..

제목은 제꺼랑 비슷비슷한데.

내용도..비슷한거 같기도 하고...저만에 착각일까요...제가 예민한건지....

나이가 엄청 어리신분 같은데..

아으..진짜 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