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nience store part-timer

The writer's chat or not

사실 이게 전편 뒤에 들어갔어야 하는데 바보 작가가 까먹고 넣지 않아서 다시 이렇게 쓰는중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전편 내용 진짜 없었죠,, 분량은 그래도 많은 편인데 스토리가,, 난리가 났어요!!ㅠㅠ 다시 쓰려다가 그러면 공백(?)이 더 길어질까봐 그냥 연재했는데..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스토리가 이상하네요..

그리고 또 다른 점은!!

오마이갓.. 30 구독자!!!!

요새 갑자기 소중한 구독자분들이 확 올랐어요! 와.. 정말 감사해요!! 그런데 궁금한게 왜 오른거에요(?)

그 혹시 몰라서 오늘의 베스트 팬픽인가 뭐시기 봤는데 제 작은 없더라구요? 어디서 보고 오신거인지.. 궁금해요!!

그래도 현재로써는 30분께서 제 글을 읽겠다고 구독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요즘 또 화악 바빠졌거든요,, 형편없는 변명이지만.. 연재가 더 느려질 것 같아요..ㅠㅠㅠㅠ 주말에 언제한번 각 잡고 글 써볼까 싶은데.. 모르겠어요 일단은 한동안 2주일에 1~3편정도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 30분!! 너무 감사드리구요! 제가 막 뭘 해드리고 싶은데.. 할 수 있는건 재미있는 다음화로 돌아오는 것 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형편없는 필력의 소유자인 저라도 최대한 열심히 다음화를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기대 너무 하지 마요.. 재미 보장 못해요..😥

그냥.. 그냥 올라오면 어, 올라왔구나!!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봐주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작가 사담이었습니다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