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불청객
귀여운 불청객_31

알콩이
2018.10.18조회수 373

-1038271892만년 후...


정국이
(훌쩍)

여주
다 울었냐 --


정국이
네에....

여주
하이고~ 옷 다 젖었자나....


정국이
.....

여주
기다려


정국이
......

여주
여 수건으로 닦아

여주
정구기 다 컸으니까 할수 있지?


정국이
모태여

여주
......

여주
' ...크흠... 아직 애기군...-3-'

여주
(얼씨뮈 닦는중...)


정국이
누나 저 없으면 어캐여

여주
갑작이 뭔 말이여


정국이
그냥...

여주
심심하겠지...


정국이
....

여주
그런건 왜 물어봐?

여주
어디 갈꺼야?


정국이
ㅇ...아니여

여주
그럼 말구


정국이
벛꽃 어디있어여?

여주
쪼오오기 바구니에


정국이
....까맣게 돼따

여주
헐 진짜네 (영혼X)


정국이
(찌릿)

여주
molba??


정국이
그냥여

여주 엄마
(벌컥) 얘드라


정국이
?

여주 엄마
손님이 오셨다

여주
누구....


나연
안눙~^^


작가
안녕하심니까


작가
3일동안 별 소식 없던 작까입니더


작가
시험 중이던 제가 웬일이라구요?


작가
열분들 보고시퍼서 와써여~♡♡♡♡♡♡♡


작가
암튼 보니까 내일은 필리핀 축제여서 학교를 안가더라구요!


작가
그래서 중국어 시험을 토요일로 옮겨따죠잉...


작가
(나이쓰 공부할 시간 많다아...☆)


작가
개이득^^


작가
암튼 내일은 2~3개 정도 올릴테니까!


작가
기대마니 해주세용!


작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