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 starting today!
Hoseok's past

자까베베베
2018.11.03Views 340

어느날..학교 끝나고 집에 왓는데 어떤 여자 아이가 잇더라..

난 그래서 엄마한테 물엇지.

"엄마 이 여자아이 누구예요?"

그러니 엄마가 말을 하더라 "입양한 너의 여동생이야" 라고..

난 한쪽으론 슬픈데..한쪽으론 기쁘다..

근데 좀 날이 지난 2년후..

동생이 애교 부르며 남자들고 놀고 여자애들은 무시하며 말하더라..

난 그때알앗지..동생이..여우라는걸..

그리고 4년후..부모님이 동생이 여우인걸 알앗는지.. 나가라고 하더라..

그때가 마지막이엿어..나의 여동생..

그 이후..엄만 동생을 낳지도 않고..

결국 아빠는 화나서 이혼하고 집을 나갓다..

엄마는 좀 버티지 못하고 6개월후에 집을 나가고..난 지금 엄마가 그동안 낳아주신 형과 동생들과 살앗지..

석진 형이 돈울 벌며..늘 늦게 들어왓지만..

늘 억지웃음을 지엇다...많니 힘든가봐..

난 분명 은지라는 여동생이 잇엇는데..왜..구지 입양을 햇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그리고 그 여우 짓을 한 여동생이 정예인이다..

솔까 입양아도 아니엿다..

집을 나간..우리 가족의 8째 엿다...

집을 나가서 1년동안 못찾다..엄마가 입양을 햇는데..그 입양아가..8째라는 거다..

왤캐 변햇어...예인아...너의 동생도 잇어...

다시 돌아와..

{호석이 과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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