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I really have to lov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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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se
2018.02.14Views 201

옹성우는 내 말을 무시하고 손을 잡았다


옹성우
이거...

그랬더니 무릎에 있던 상처와 몸에 있던 상처들이 다 나았다

나
헐..!!


옹성우
뭐야 이거!!

나
넌 알고 있어서 손 잡은거 아니야?


옹성우
아니..이 반지..나 태어날 때 부터 있었다던데

나
무슨 반지..아..나도 이거 태어날 때 부터 끼고있 데..거짓말이겠지!!


우리는 반지를 비교하기위해 반지를 빼서 책상 위에 올려놨다

놀랍게도 똑같았다.이 땐 몰랐지.이 때부터 우리의 운명이 시작됬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