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like being bullied?
A scarier day

뷔오는날망개
2018.02.27Views 435

오늘 난 그 무섭다고 유명한 대선배 3학년 민윤기오빠를 만났다 울 지민이 오빠랑 같은 반이라 우리집에 온적이 있지만 본적이 없다

어떻게 만났냐면..

3학년1반 심부름도중..

쌤이 없었고 언니들은 욕하면서 폰하고..지민이 오빠랑 윤기오빠랑 호석이 오빠는(호석이오빠는 내 친오빠이자 첫째오빠)욕하면서 미친짓을 하였다..

똑똑..


민윤기
뭐냐

무서웠다

김여주
...심부름이여..


민윤기
ㅋㅋㅋ얘봐 심부름 왔데


오빠
어..?


오빠
김여주?

김여주
오빠?


민윤기
니가 김여주? 그 집에서는 욕만 말한다는 욕쟁이?

김여주
네?

오빠놈들이 날 욕쟁이 할머니라고하지만 친구한테 까지 말할 필요는 없잖아..


민윤기
욕해봐 재밌겠네

무서웠다

김여주
싫어요!!

헐,일을 벌였다

잘못하고 윤기 오빠 얼굴에 상처를...

(아미들 맴찢 으헝ㅠ)

미치겠네..표정ㅠ하


민윤기
야 여주랬나?

..아 진짜 미치겠다ㅠㅠ


민윤기
가봐

김여주
네?


민윤기
가봐

김여주
네에..

뭔가 쎄한..느낌이 들었다

으헝엉엉 윤기 쎈캐 싫운데ㅠㅠ그래도 잘생...ㅋㅋ아미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