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want to go to my house?”
13 {“Congratulations on becoming our family”}



휴 닝 카 이 (20)
….


최 연 준 (20)
아ㅋㅋ너 머리 어떡해ㅋㅋ미친 존나 웃겨ㅋㅋ


휴 닝 카 이 (20)
…꺼져


최 범 규 (20)
….휴닝ㅇ


휴 닝 카 이 (20)
닥쳐 미친놈아


최 범 규 (20)
웅…


최 수 빈 (20)
우리!밤규한테 왜그래!


유 다 혜 (19)
나 들어갈게요!


최 연 준 (20)
다혜야


유 다 혜 (19)
네?


최 연 준 (20)
좋은소식이랑 나쁜거일수도 있고 좋은거일수도 있는거 있어


최 연 준 (20)
뭐 먼저 들을래


유 다 혜 (19)
어어..저는요오 좋은소식..!!


최 연 준 (20)
여기


유 다 혜 (19)
뭐에요?


최 연 준 (20)
한도 없는 카드


최 연 준 (20)
마음껏 쓰고 먹고 사고 해


유 다 혜 (19)
..,..


유 다 혜 (19)
감사해요


최 연 준 (20)
응


유 다 혜 (19)
그러면 2번째는요?


최 연 준 (20)
있잖아 다혜야 폐쇄공포증 치료 받아볼래?


유 다 혜 (19)
그 있죠..,죄송해요,,아직 마음이 준비가 안된것 같아요..


최 연 준 (20)
ㅎ 알겠어


최 연 준 (20)
된것 같거나 받고 싶으면 언제든지 말해라


최 연 준 (20)
언제든지 해줄게


최 연 준 (20)
옷 갈아입고 나와


유 다 혜 (19)
넵


유 다 혜 (19)
뭐에요..?뭐야 왜 뭔가 방이 바뀐것 같은데..


최 연 준 (20)
마음에 들어?


유 다 혜 (19)
당연하죠


최 연 준 (20)
ㅎ 너 방이다


최 연 준 (20)
“축하해 우리들의 가족이 된것을”


유 다 혜 (19)
…


유 다 혜 (19)
진짜 고마워요


최 연 준 (20)
뭘


최 연 준 (20)
옷입고 나와라 아가야


유 다 혜 (19)
네!


최 연 준 (20)
미친년아악!!


최 아 린(22)
ㅎㅎㅎ


최 연 준 (20)
아 진짜 카펫트에 토를 하면 어떡해


최 연 준 (20)
하아..


유 다 혜 (19)
ㅈ..ㅓ


최 연 준 (20)
응?다혜 나왔어?


유 다 혜 (19)
ㄴ..ㅔ..


최 연 준 (20)
무서웠어


최 연 준 (20)
야 강태현


강 태 현 (20)
뭐


최 연 준 (20)
다혜 데리고 들어가서 놀아줘


최 연 준 (20)
난 얘좀 패고 들어갈께


강 태 현 (20)
ㅋㅋㅋㅋ존나 재밌겠다


강 태 현 (20)
이야 방 넓은데?


유 다 혜 (19)
ㅎㅎㅎㅎ


강 태 현 (20)
와 나보다 더 넓어

아아 진짜아 최연준 미친놈

하아 진짜 니가 한짓을 보고도 말하는지 내일 보자

일어나라고

아싸앙ㅎㅎ


유 다 혜 (19)
…코오코오


강 태 현 (20)
자네 잘자라 다혜야

(…조심)콰앙


최 연 준 (20)
너 설마 문 닫았냐?


강 태 현 (20)
어 왜


최 연 준 (20)
시발


유 다 혜 (19)
하아으..,ㅈ..


최 연 준 (20)
다혜..


최 연 준 (20)
다혜야


최 연 준 (20)
(꼬옥)


최 연 준 (20)
괜찮아?


유 다 혜 (19)
…


강 태 현 (20)
왜 안되냐?


최 연 준 (20)
다혜 폐쇄 공포증 있데


강 태 현 (20)
아아


최 연 준 (20)
그니까 문 닫으면 안되는건데


최 연 준 (20)
그래서 문 닫으면 안되는건데


최 연 준 (20)
너가 그걸 해버렸네ㅎㅎ


강 태 현 (20)
에이 몰랐잖아 좀 봐주셈요


최 연 준 (20)
뭐 어쩌피 조직가서


강 태 현 (20)
닥쳐 뭔 조직이야


최 연 준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럴꺼다 병신아


강 태 현 (20)
진짜 너어는


최 연 준 (20)
ㅋㅋㅋㅋㅋ


유 다 혜 (19)
으음..


최 연 준 (20)
(스윽)


강 태 현 (20)
(스윽)


유 다 혜 (19)
…코오코오


최 연 준 (20)
ㅋㅋ나가자


강 태 현 (20)
ㅇㅋ


최 연 준 (20)
아오..피곤하다


강 태 현 (20)
그러게


최 연 준 (20)
난 자러 들어간다


강 태 현 (20)
ㅇㅇ


강 태 현 (20)
ㅅ..살려줘

하하 이번엔 또 무슨일일끼 맞추는 분께 소량의 상품으로 저의 사랑이 날라갈 예정입니다

*폐쇄 공포증 아님,그냥 단순함

다음 편에는 태현이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