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go out,
07. I missed you


여주는 민지집에서 지낸지 1달이 돼는날이 돼었고 여주는 집으로 갈준비를 했다

여주
"민지야 그동안 네집에서 지내개 해줘서 고마워"

민지
"아니야~ 우리 친구잖아~ 고마우면 나중에 네남친이랑 셋이서 밥이나 먹자고~"

여주
"그래 ㅋㅋ갈게~"

민지
"응~ 집에 도착하면 연락해"

여주는 집에 도착했다

여주
"승철아..나왔어.."


최승철
"뭐..? 여주야? 내 여자친구 여자친구 여주라고?"

여주
"응! 네여자친구 여주라고..."

승철은 바로 여주를 끓어안았고 눈물을 흘렸다


최승철
"여주야...보고싶었어....왜이재야 온거야.."

여주
"늦게와서 미안해..."

여주
"근대 승철아 왤케 살빠졌어 밥 안먹었어?"


최승철
"거의 안먹었지.."

여주
"왜 안먹었어 걱정돼게.. 아픈곳은 없어?"


최승철
"머리가 아픈거 말고는 없어"

여주
"머리가 아프다고? 병원안갔어?"


최승철
"응 갈려고 했는데 가면 너생각날까봐 못갔어"

여주
"바보야..그래도 네건강은 챙겨야지.."


최승철
"너무 보고싶었어 여주야.."

여주
"나도 너 보고싶었어 보고싶었다고오.."


최승철
"하암..여주야 안피곤해? 피곤하면 자"

여주
"응..승철아 오늘하루만 같이 자자.."

승철과 여주는 침실로 향했고 둘은 침대에 누워 자기전까지 얘기를 하고있었다

여주
"승철아 너 놓고 가서 미안해..동창회 가고 싶었는데 남자있다고하면 너가 가지말라고 할거 같아서 거짓말했었어 미안해.."


최승철
"아니야 괜찮아 미안해 해야하는건 나야 그런데 동창회에서 친구많이 만났어? 재미있었고?"

여주
"응 재미있었어..ㅎㅎㅎ 가게 해줘서 고마워"


최승철
"여주야"

여주
"응?"


최승철
"항상 내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여주
"나도 고마워 항상 내옆에 있어줘서"


최승철
"여주야 우리 내일 벛꽃보러 갈래?"

여주
"응? 그래"


최승철
"응..ㅎㅎ잘자"

여주
"너도 잘자"


최승철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여주야"

자~ 여러분 저 한 5번정도 보죠..?하하 오늘따라 나가지마 글소재가 잘떠오르거라구용

자기전에 쓴거에용! 좀 짧네요..하하

그럼 뿅-★ 잘자요 여러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