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let the word family fool you into understanding us.”

Episode 29, Nightmare [Break Time Gift]

원래대로 돌아가는것. 평범한게 좋았다.

하나를 잃으면 좌절하고 하나를 얻으면 더 기대하게되는거. 그게 인간이었다.

그래서 난. 더도 덜도 아닌 평범한 일상을 원했다.

그러나 평범함은 결코 내겐 범할 수 없는 존재였다. 그래서 괴로웠다. 하루하루가 악몽같았다.

그러나 악몽도 꿈일뿐이다. 언젠가 그 꿈에서 깨어나게 될것이다.

그리고 그 꿈은 어쩌면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일찍 깰 수도 있다.

여기서 부터는 가•우•이 가 아닙니다.

이제 한 에피소드가 끝났습니다. 그런 의미해서 이번화는 쉬는 타임을 가질려고합니다.

다음화에서 가•우•이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화는 소재 검사(?) 입니다!

그시절 그때로 _ [ 박지민 / 김태형 ]

*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실화가 아닙니다.

당신이 살아가면서 가장 후회했던게 무엇이나요?

“김여주를 만난거요.”

“글쎄요.. 묻지못한거? 그 얘가 날 좋아하는지..”

“내가 그 얘를 부르지 못한거요.”

그런 우리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후회를 안 할 자신이 있나요?

“........글쎄요. 난 또 후회할거 같아요.”

“저는.. 어쩌면 또 후회할 수 있겠네요.”

“난 후회안해요. 부를거에요. 내 목소리가 그에게 닿을때 까지.”

만약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면.

“또 널 잃기는 싫었단 말야..”

당신은 _

“난... 안봐줄거야...? 예나 지금이나. 내 자린 없는거야?”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좋아해.”

“난 너한테 마음없어.”

그시절 그때로 _ [ 박지민 / 김태형 ]

사실 신작 내용으로 쓸까 말까 고민하는 중..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괜찮은가요..?

제 마음속에 저번 화 베댓. 예쁜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