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read my mind, C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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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Views 2955

여러분 어제 공지하고 또 공지 올려서 너무 미안한데요.

아..진짜 제가 왠만해서는 진지하게 얘기하지 않는데 정말 정말 너무..

힘들어서 하는 얘기에요..

다른게 아니고 별점테러에 관한건데요.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여태껏 작품 써온 것들 보면 '너의 세상으로부터2'를 시작해서

' 유연망반:오늘도 널 찾아서 헤매인다'도 당해서 제가 이미 두번이나 공지한거 잘 아실꺼에요..

며칠전 공모전2 수상작에 들어서 나름 기분 괜찮았었는데 또 며칠전부터 유연망번에 다시 시작된 별점테러에..

오늘 오전에만 해도 없었던 이번 신작 '너랑 나 사이의 365일'에도...

도대체 내가 뭘 했을까요?

수위글을 썼나요?

독자님들에게 잘못을 했나요?

예고없이 몇달이상 업뎃을 하지 않았나요?

아니면 정말 제 글이 거지같았나요?

그것도 아니면 도대체 뭔데요..

내는 신작마다 기다렸다는듯이..

가뜩이나 우울해서 미칠것 같은데 다 그만두라고 그러는 건가봐요..

지금 하나 업뎃하려던거 그냥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삭제해버렸어요.

누군지 몰라도 진짜 정말 너무너무 고맙네요.

내 유일한 취미 잃게해줘서

전 작품 삭제 고민중인데..

내가 아끼던 독자 여러분 진짜 사랑하고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