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ouch My Brother (on hiatus)
Don't touch my brother.04


???
"나는"


김태형
"김태형"


박여주
"음..."


박여주
"어디서 들어봤는데 "


김태형
"ㅋ 언제가 알게 되겠지 아가?"


박여주
"지랄 똥싸네"


김태형
"아가 아가 이쁜말"


박여주
"눼눼"

철컥-


민윤기
"나왔다"


박여주
"오구 잘했어-"

쪽-

여주는 윤기를 쓰담고 입술에 뽀뽀를 한다


민윤기
"니 말 듣는 개새끼 아니다 새꺄"


박여주
"ㅗㅗㅗㅗ"


김태형
"흠..!"

태형은 손을 여주의 허리를 잡고 반대편 손을 여주 뺨에 대고

키스를 한다

그렇게 몇분이 지났을까

그 둘의 입술은 떨어졌다


박여주
"하아..하"

여주는 빠르게 숨을 쉬고 태형은 여주가 귀엽다는 듯 여주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민윤기
"뭐냐;"


박여주
"ㅋ 꼬우면 너도 여자 대려와 새꺄"


민윤기
"지랄 나 여자 싫어하는거 알잖아"


박여주
"그럼 난?ㅋㅋㅋ"


민윤기
"너도 싫은데"


박여주
"이 새끼가 확- 너 오늘 내 집에서 자기만 해봐 너 창고에 가둬버릴줄 알알"


민윤기
"아아아 누님 죄송죄송"


박여주
"ㅋㅎㅋㅎ"


김태형
"술 언제오냐-"

철컥-

호랑이도 재말하면 온다더니

직원
"주문하신 앱솔루트 두 잔 하고 엑스 나왔습니다"


김태형
"두고 가"

직원
"네!"

직원은 테이블에 술을 올려두고 룸을 나간다


박여주
"자 마셔볼까?-"


민윤기
"술이나 취하지 마셔-"


박여주
"아니거든ㅋ"

여주는 술을 원샷 해 버란다


민윤기
"또 원샷할 줄 알았다 ㅉ"


박여주
"크아-"

여주는 반쯤 취한 상태에서 뭔가 좀 모자라서 마시려고하던 태형의 술을 뺃어 원샷 해 버린다


박여주
"키야-"


김태형
ㅇㅅㅇ


김태형
"내껀데?"


민윤기
"재 월레 저래"


김태형
"ㅋ 귀엽긴"

태형은 여주의 머리를 뒤로 넘겨주면서 입술에 뽀뽀를 한다


민윤기
"에휴-"

.


술을 다 먹고 집으로 가야할 때

윤기는 여주를 엎고 갔다죠-

.



박여주
"으음..."

여주는 찌릿찌릿한 머리를 부여잡고 잠에서 일어난다


박여주
"으..."


박여주
"아무것도 기억 안나네 "


박여주
"필름 끈겼나보네"


박여주
"이새끼 또 여기서 자네"

여주는 침대에이러나 기지개를 크게 편다

살짝 잠겨있던 눈을 다시 뜨고 머리 정리를하기 위해 화장대 앞으로 가려하는데

뭐야....

나...어제 무슨일이 있었던 거냐?

.



꼬마아가씨
아카카ㅏ캌


꼬마아가씨
ㅋㅎ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