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touch my woman"

"Don't touch my girl"_21

여주는 그렇게 준비를 하고 내려갔다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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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타시죠

또각- 또각-

정여주

그래 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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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오늘 너무 예쁘십니다

여주에 복장은

이렇다

정여주

고마워 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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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어디로 모셔다드릴까요?

정여주

아미산으로 가

정여주

그럼 집 한채가 있을꺼야 거기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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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네 아가씨

한편 태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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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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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 씨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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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야 임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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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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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오빠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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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뭐?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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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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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빠라고 말하지마 입에서 때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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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네?

손동표 image

손동표

우리 보스한테 그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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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동표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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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 둘이 꽁냥꽁냥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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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 누나 안오는거 아니겠지?..)

한편여주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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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내리시죠 아가씨

정여주

우리회사 경비들이랑 조직들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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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여주는 지하로 갔고 승관이는 호석이인 회장님에게 전화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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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여보세요? 부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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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안녕하십니까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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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께서 아미산에 있는 한 저택으로 경비들과 조직분들은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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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 그런가? 알겠네 바로 보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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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알겠습니다 회장님"

뚝-

승관이는 집 안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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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승관이는 바닥에 있는 피를 보고

재빠르게 여주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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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다행히 여주는 무사히 지하실로 가고 있었다

한편 태형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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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지?..위에서 부비서 목소리가 들린것 같은데..

밖에서 누군가의 여자목소리가 들렸다

정여주

나와

정여주

너내 나 만지는 순간 목가지 찢어 준다는거 알고 있어

필요한 역

네..(쫄음

정여주

문앞에서 떨어져 누구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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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어..

태형이는 잽싸게 문앞에서 떨어졌다

쾅-

여주가 발로 문을 밀어 부셔 버렸다

정여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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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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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뭐야? 둘이 사겼어?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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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급 정색)야..그 입..

정여주

이 씨발새끼가 정신을 못 차렸나?

정여주

더 패줄까?

정여주

더 얼마든지 죽여주고 패줄수 있는데

정여주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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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아..아니?..

정여주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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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난..나는

정여주

넌 여기서 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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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나

이게 진짜..

여주와 태형이는 다시 거실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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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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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어? 팀장님?..여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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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아가씨께서 구해주셨어요..

정여주

야 병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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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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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 하나도 안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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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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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알겠어요..

자까 image

자까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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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벌써 일요일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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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오늘도 많은손팅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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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