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de!! I love you
5 [The Female Lead's Past]

qkrdkdud4343
2018.09.07Views 91

13년전..

나는 우리집 강아지를 찾으러 길을 나섰다.

하지만 태생 길치였는지 난 길을 잃었다

설상가상 비까지오고 점점 어두워졌다

이여주
흐아아아!!엄마아아...누구 없어요?!,.

난 그자리에 주저앉아 그냥 하염없이 울기만 했다

나는 일단걸었다..근데..잔나무들..잔해들에 걸려 나오지 못했다

비도 오고,몸이 워낙 약했고..겨우7살이 였기에 난 죽을뻔 했다


윤기
"괜찮아?.."

누군가 날 찾았다

이여주
흐인아아....ㅠㅠㅠ


윤기
아니..그만울어 뚝.

이여주
나...나 발아파


윤기
내가 도와줄께..자..이 우산쓰고있어

그 오빠는 우산을 건내주고.내발을 꺼내줬다


윤기
쓰고있으라니깐..감기걸리겠다

이여주
고맙습니다...


윤기
이젠 안우네 이름이 뭐야?

이여주
이여주..


윤기
몇 살?

이여주
7살.


윤기
우리집에가자..

윤기 아저씨는 날 대려다 치료해주고..집과 연락해주었다


윤기
이제 어머니 오신대..잘가!!

이여주
응..근데 누구야,.?오빠는


윤기
나?윤기,민 윤기

이여주
응..있잖아 오빠


윤기
어,왜??

이여주
커서 나랑 결혼해!!


윤기
응?..그럼 이거 받어

이여주
이게 뭐야?


윤기
팬,던,트 라고 하는건데 걍 목걸이


윤기
나중에 찾아와 이거하고. 어른되서

이여주
그럼 결혼해주는거야?


윤기
응.

이여주
알겠어


윤기
자 어머니오셨다 바래다 줄께 잘가!그리고 담부턴 위험한데 가지마.

이여주
응 빠이빠이.

난 뭐 어린나이에 구해준 그 오빠가 멋있어서 그런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