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writing at dawn☆.。.:*・°

Am I nice? Me?

사람들이 다 나보고 착하다고 해.

좋은거아니냐고?

나도 처음엔 당연히 칭찬이라고 들었지.

근데

아니더라

이제야 알게 된 거야.

이 세상에서,사회에서 착하다는 소리는 결국.

'가지고 놀기 좋은 호구×'이란 소리더라고.

"너 진짜 착하다~"

씨×.그만해

"그렇게 착해서 되겠니?"

네들 말속에 숨은 뜻을 내가 모를 줄 알아?

"넌 착하니까 내 부탁좀 들어줘"

내가 욕하고 사람 패고 다니면,나 호구×아니야?

나 더이상 만만하게 안봐?

제발,제발 착하단 소리 하지마.

이제 착하단 소리 듣고싶지않아.

나도 이젠,

'호구가 아니라는걸 보여줄게'

...

?착하다는 의미가 언제 이렇게 변질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