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writing at dawn☆.。.:*・°

Disabled person?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수천가지 중에서,딱 한개만 없어도 따라붙는 꼬리표.

'장애인'

어렸을 때부터 장애인 보고 자라면,뭐가 손해길래

'그렇게 어렸을때 부모님들이 장애인만보면 기겁하면서 눈을 가렸을까'

정작 우리는.

?잘난게 뭐가있을까¿

똑같은 사람이잖아.

굳이 그렇게 기겁할 이유는,없지 않을까?

우리도 사실은

배려,이해,존중,양보 따윈 저만치 밀어두고 살고있는데

존중.어려워?

이해.사람들이 다 똑같이 생겼어?

배려,양보.이건 어쩔수 없지.사람들에게 물어.

"왜 배려와 양보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대답하지.

"나부터 살고 봐야죠"

그렇지,너부터 살고봐야지.

근데 그거알아?

권위 높은 사람이 자기살겠다고 도망가면 욕하고,네가 도망치면 어떻게 해?

'나는 살러 가는거야'라고 합리화하잖아.

나와 똑같은 짓을 하는 다른사람은 손가락질 하면서 도망치는 꼴이지.

다 똑같아.

전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