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onal writing at dawn☆.。.:*・°

The Rabbit and the Hunter

옛날옛날에...토끼가 한 마리 있었어....

토끼는 늘 사냥꾼에게 쫒겼었어

자신을 키워주었던 사냥꾼에게 울면서 빌고빌었지

'살려주세요.제발...살려주세요'

그러나 귀여운 아기토끼는 다음날.

철창에 갇힌채 죽어있더래.

매를 맞은 자국은영원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해.

무섭지?

...

아기토끼(여주)는 사냥꾼(아빠)에게 폭력을 당합니다.

늘 가정폭력을 당하지만

살려주세요.라는 말은.입밖으로 나오지 않았어.

다음날 여주는 매를 맞아 사망하고.

(철창은 여주의 현실을 외면했던 사회)

죽어도 매의 자국은 사라지지 않지.

왜냐고?

때린사람은기억못하는데,맞은 사람은 기억하거든.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