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ape from the Mental Hospital: "Naejun Kim & You"

#4 (Impris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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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안녕하세요 냄쥰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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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이 글은 너나가 했구요 전 이글 받아서 올리만 했구요 허헣 보니깐 저보다 잘쓰더라구요 ㅂ..부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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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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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어떻게 해야 내가 느낀 고통을 너네가 느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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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똑같이 나한테 했던거처럼 좀 밞을까? 아님 얼굴에 칼질을 해볼까? ㅎㅎ 기대된다 너네도 기대되지?ㅎㅎ"

박수영이라는 여자는 한손에 칼을 듣고 섬뜩하게… 미친여자처럼 웃었다 그런데 눈에는 초점이 없어서 더더욱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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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진짜 미친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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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미친년? 하…하…하하하하!"

윤기의 말에 실성한듯이 웃었다 나는 팔에서 소름이 돋았다 그 여자는 잃을게 없어 보였다 잃을게 없는 사람은 무서운 것도 없다.

더 이상잃을게 없으니까 난 가만히 눈을 감았고 나의 미래를 보았다 빛 한점 없는 어두움… 직감했다 여기서 죽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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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하…하… "

뚜두둑

박수영이 고개를 옆으로 꺾자 목에서 뚜두둑 소리가 났다 박수영은 웃는 얼굴로 윤기의 앞에 서서 한쪽다리를 꿇고 윤기의 빰을 세게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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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컥..."

윤기는 손 발이 묶어져 있는 상태여서 반항하지 못하고 옆으로 고꾸라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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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이거 밖에 안되는지 몰랐네? 민윤기? 그 잘난 낮짝 다시 들어"

그여자는 낮게 말했지만 아주 소름끼쳤다. 윤기는 충격에서 빠져나와 고개를 박수영 쪽으로 돌렸다.

지지직…지지지직…

박수영에게서 전파를 잡지 못하는 TV소리가 났다.

무전기 였나보다…박수영은 무전기를 빼서 힐끔 보고선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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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얘네 둘다 고문실로 데려가서 의자에 묶어놔"

남자들

"네"

어떤 건장해 보이는 남자 둘이 각각 윤기와 나를 데리고 고문실로 가서는 의자에 묶었고 나는 반항해봤자

소용없다는걸 깨닫고 가만히 있었지만 윤기는 방항했고 남자는 윤기를 기절시켰다.

끼이이익 덜컹

문이 열리고 박수영이라는 여자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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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민윤기 기절 시켰어?"

남자들

"네 반항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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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거기 냉수좀 쟤 면상에 찌끄려…"

촤아악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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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컥 콜록 콜록 하…아...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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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그러게 왜 반항을 하니?ㅋ 반항하면 더 밞을거라는 거… 잘 알잖아?

박수영은 다리를 올려 구두힐로 윤기의 무릎을 세게 짖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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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악!"

피가 나는지 윤기의 바지가 붉게 물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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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어머 옷이 예쁘게 물들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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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반대쪽도 똑같이 해줄께 그래야 예쁘지 안그래?"

이 여자는 그냥 미친게 아니라 싸이코였다.

박수영은 윤기의 반대쪽 무릎까지 짖눌렸고 윤기의 양다리가 피로 물들어졌다.

끔찍했고 내미래가 될까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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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자 예쁘다! 맘에 들지 윤기야?"

초점없는 눈으로 해맑게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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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하아…하아…이거…진짜…미친년도 아니고 …싸이코네…하아…"

아픔을 참기위해 입술을 물고있어 입술이 터져서 피가 흐르고

전신이 땀범벅이 된 실신 직전까지 간거 같아보이는 윤기가 겨우 말을 했다.

난 윤기가 아직까지도 입은 멀쩡한거에 어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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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아 맞아 넌 특히나 입이 문제 였지…이 입을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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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영원히 못 말하게 여기 있는 인두로 입을 지질까? 아님 혀를 뽑아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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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아님 목젖을 자를까? ㅎㅎ 행복한 고민이네 안그래 지민아?"

그여자는 갑자기 내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내게 말했고 난 갑자기 물어봐서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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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어…어..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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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어'라 한거지 방금? 그래 니가 골라 뭐가 좋을까? 입? 혀? 목젖? 아님 다른곳?"

난 당황했다 그리고 떨었다 난 열심히 머리를 굴려봤지만 몸과 같이 머리도 굳어버렸는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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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나 난..."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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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대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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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너나야… 니가 대신 글쓸래?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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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너나의 글이 좋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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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댓글과 평점 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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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