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ape from the Mental Hospital: "Naejun Kim & You"

#5 (To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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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고문의자를 찾았지만..... 없었어요... 제가 못찾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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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이번에는 제가 썼습니다. 그럼 글 시작 할께용

난 아무말도 못한체 우물쭈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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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왜 말을 못해? 말해보라고! 그 잘난 주둥아리로 지꺼려 보라니까?!"

난 말할 수 가 없었다. 내가 말 한번만이라도 잘못하면.. 민윤기는 죽을지도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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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왜 말을 안할까? 이렇게 해야 말을할까?"

말이 끝나자..

수영은 있는 힘껏 내 배를 걷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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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끄억….!! 쿨럭.. 쿨럭…."

어떤 말로도 나오지 않을 정도의 아픔이 온몸에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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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내가 꼭 이래야만 하겠니?"

수영은 양쪽무릎을 꿇고는 나와 눈을 맞췄다.

난 수영의 눈을 피한체 민윤기를 쳐다봤다.

수영은 내눈을 보고는 내눈이 어디로 향하는지 고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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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지금.. 민윤기 저ㅅㄲ 감싸는거야? 허… 니가 그러면 너만 더 아파져 지민아ㅋㅋㅋ"

수영은 바닥에 아무렇게나 나뒹글고있는 긴 나무막대를 가져왔다.

그리곤…. 나를 미친듯이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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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끄아아악!!!! 크윽..! 컥…!"

주르륵…

내 머리에서 무언가가 흘러내렸다.

난 곧 알아챌 수 있었다.. 그것이 내 피라는 사실을….

수영은 화가 풀렸는지 흔틀어진 머리를 정리하곤 구두굽소리를 내며 고문실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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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박지민 저 ㅅㄲ 피가 잔뜩이던데… 물좀 뿌려주고와 저 ㅅㄲ 피 꼴도보기 싫어"

남자들

"네!"

덜컹! 끼이이…

고문실 문이 열렸다.

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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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크윽…쿨럭..쿨럭…"

남자들은 나에게 물을 뿌리고는 고문실 밖으로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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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야…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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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ㄱ..괜찮아요…. 근데… 우리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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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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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근데 박수영….이라는 저 여자는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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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몰라.."

윤기는 계속 모른다고하고… 난 계속 배가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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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여자는 누굴까..? 누군데…. 우리를 이렇게 경멸하고 미워하는걸까…?'

난 고통을 참으며 잠을 청했다.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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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이 ㅆㄴ아 니가 꼰질렀냐?'

그 꿈은… 행복한 꿈이 아닌.. 내가 어떤 여자애를 때리는 장면이었다.

그리고 그 여자애의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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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그여자의 얼굴… 누군지 알 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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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근데 지민이 너무 불쌍하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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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너나가 개인으로 글을 내서 글낸 특집으로 Q&A를 준비해볼려고 해요! 댓글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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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다음 글을 보고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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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쥰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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