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the life of a romantic partner
Drinking Games (3) [Wrap-up]



민여주
또 무슨겜있지?


김석진
브르쓰르응!!(베라써리원)


김남준
형,닭발 빼고 말해.아무도 안빼앗아먹어..(아련)


김석진
으.(응)


민여주
베라는 작가가 쓰기 귀찮대.


작가
(찡긋)


정호석
국어책 게임할래?


전정국
건 또 머시여;;


정호석
욕 쓰지말고,국어책 읽듯이 얘기 하는거지.


민여주
시작.


박지민
헤텕튝ㅌㄷㄱㄷ


김남준
지민 님.그런 언어는 문법에 맞지않아요.


박지민
이런 겜엔 구멍이 하나 이써야져!!


민여주
지민 님.'겜'이란 단어 보다 '게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 일거같네요.


박지민
네.


민윤기
어.머.여주 님.'일거같네요'보다 '일거 같네요'가 맞는 표현이에요.주의 바랄게요...?


민여주
....


민여주
어머,윤기 님! 마침표를 한 번이상 쓰는건 옳지 않아요^!^


민윤기
네^^정~말 감사하네요!


김석진
융그 님,믈끄르르 느르능그느 을디으느 푸흐이으 그크으.(윤기 님,말꼬리를 늘리는거는 옳디않은 표현인것 같아요.)


민윤기
뭐라는 거야;;


민여주
(약점을 발견했다.목표물을 향해 돌진!!)


민여주
어우~윤기 님!석진 님한테 반말을 하는건 옳지 않아요!석진 님이 더 나이가 많으시잖아요!존칭을 써 주세요.


민윤기
어우~ㅜ 죄송합니다.석진 님ㅠ나이가 그렇게 많을지 몰랐네요ㅠㅜ


김석진
?(어느세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나이)


전정국
어르신,어르신에게는 매운 맛이 몸에 해롭답니다^^


김석진
!!!!!(세계가 망한다는 표정)


민여주
..!


민여주
아니!!태형 님,어디 아프세요?


민여주
뭘 좀 드셔야죠.


김태형
괜찮아여!!여주느님 보면 힘이 나여!


박지민
어잌후~태.형.님.'여'로 말을 끝내는 습관은 나쁜 버릇이에요.


박지민
'여'말고 '요'를 추천드릴게요~^^.


정호석
그리고 태형 님,'느님'이라는 표현은 아직 사전에 나와있지 않아요ㅜ옳바른 언어만 사용부탁드립니다.


김태형
8ㅅ8

본격 태형이 다굴까기 프로젝트☆


민여주
ㅋㅋㅋ

그때 여주의 발밑을 지나가는 끄암찍한 거미 한 마리.


민여주
꺄아아아아아악!!!!!!!


방탄소년단
???


민여주
씨이바알!!벌레벌레에!!!야!빤니 잡아줘어억!!!!!(무셔)

그때 정국이가 걸어옴.

아닛..그대는 날 이 더러운 벌레 세상에서 꺼내주실 왕댯님 이신가요..?

쀽-(어허,엄현히 벌레잡는 소리)


전정국
오-잡았다.


전정국
자여,누나.


민여주
...

1

2

3


민여주
끄아아아아아아아악!!!!!!!!!!!.


민여주
내 눈 앞에서!!!@!치우란 말야아아악!!!!!!


전정국
후~

정국이 손에 놓인 벌레를 불어서 날려버림


민여주
....(소름)


민여주
8ㅅ8...(또르륵)


민윤기
에이씨.민여주 또운다,또!


민여주
벌레가아...바닥에...떨궈졌어..?


민여주
바닥에...?


민여주
울집...바닥...에..?8ㅁ8


민여주
끄으으으윽...


민여주
어빠!!!!!


민여주
벌레가 떠러져써어ㅠㅜㅜㅠ


민여주
벌레가아ㅠㅜ우리지배ㅠㅠㅜ


민여주
흐극...

그리고 다시 벌레를 살펴보는 여주.


민여주
...히익..


민여주
벌레가여...


민여주
찌부되써어어!!!!!!ㅜㅠㅡ


민여주
벌레아파ㅜㅠㅜ


방탄소년단
(역시 배우라서 그런가..감정이입을 잘 해..)


민여주
벌레가 아프대,오빠아ㅠㅜ


민윤기
?


민여주
벌레 구해줘ㅜㅠ


민윤기
정국아.


전정국
안대여


민윤기
과자7봉지.


전정국
넵썰!!

정국이 다시 벌레를 조심히 잡아서 여주의 앞에 놓아주었음.

1

2

3


민여주
버얼레에..?


민여주
벌레밈..?


민여주
벌레 징그러어!!!!!!!!!!!


방탄소년단
(아니 어쩌라고;;)


김태형
(뒤적뒤적)


김태형
?!?!?!?!(뭔가 발견)



김태형
이건..!(마치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찾았을때의 표정)


김태형
우아..(반짝반짝)


김태형
카두 찾았어염!!!!!

[나머지 7명이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김태형(이)님을 구하시겠습니까?]

[No.or아니요]

태형이..스미마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