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_The Last Tiger
EP.01

피난민
2020.05.31Views 4

엄마
아름아.미리 생일축하해


이아름
응? 왜 미리하는거야?


엄마
어?미리 축하해주고싶어서 ㅎㅎ

엄마
우리 그러지말고 같이 케이크 사러 갈래?

우리는 케이크를 사러 가던도중 있었던 일이였다

이아름
엄마!! 파란불이다 빨리 가자


엄마
그래 알겠어 아름아


이아름
엄마 사실 나 생일에 하고싶은게 엄청많아!!

이아름
음.. 먼저 엄마랑 쇼핑도 할거야

이아름
그리고 내 친구들이랑도 놀거야

이아름
움.. 또


엄마
또 뭐하고 싶어?


이아름
음..엄마랑..


엄마
아름아!!

엄마
조심해!!


이아름
어? 엄마?


엄마
오토바이가.. 오토바이가!!

사람들은 엄마를 이상하게 볼수밖에없었다. 횡단보도 한복판에서 잘 걷고있는 딸한테 조심하라고 소리치고 머리를 잡고 미친듯이 괴로워하면서 오토바이라는 일정단어를 소리치고있으니


이아름
엄마!! 엄마? 왜?그래..

딱 그때였다 검정색 오토바이가 빵빵 거리며 나한테 달겨들였다

끽--

주위의 모든사람의 시선은 모두 나를 쳐다봤다..물론 우리엄마도 나를 쳐다보았다.

쿵,탁_쿵

삐-------------

라는 소리가 머리를 치고 나의 어렸을때 나의 모습부터 지금까지 영화 처럼 스쳐지나갔다.

단 20초, 마치 2년 같았던 시간

나는 전방시야에 있는 엄마에게 손을 뻗었지만

엄마에게 달려가고싶었지만

엄마한테 괜찮다고 말하고싶었지만

삐---------------

쿵.


쨕가
안녕하세요!! 쨕가입니다!!


쨕가
여러분!! 별점10은 제가 더 여러분한테 빨리 찾아올수있어요!!


쨕가
피드백은고쳐볼게요!!(진지)


쨕가
구독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