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별
제 17장 열여섯번째 만남 #민석의 이야기 2

별하윤
2018.02.13조회수 85

엄마
왜 싫어?김민석 너 아빠에게 가고 싶어?


김민석
그냥 아빠에거 갈게!어쩌비..경수가 태어나면 엄먀는 분명히 경수에거만 관심주겠지..

엄마
하 김민석!!!!!!너 어디가!!!!!!!!


김민석
(아빠 따라가는중)헉..헉 아뺘!

아빠
민석아 왜 왔어?


김민석
나 아뺘랑 살래!

예수
자기야 민석이도 잘생겼네 그냥 우리가 키우는거 어때?

아빠
그래 민석아 가자


김민석
히히!좋아

엄마
..경수야 엄마가 미안해 정말 너가 태어나면 형이 있는걸 말 하지 안할거야..

경수가 초 1학년 민석이가 4학년때


김민석
안녕~!


도경수
아....안녕..ㅎ..ㅏ세요


김민석
나는 4학년이야 우리 친하게 지내자 편하게 말해


도경수
응 나는 도경수 형 잘 부탁해


김민석
..(잘 지내고 있네..엄마보고싶다)어 잘부탁해

학교가 끝나고


도경수
민석형!!


김민석
어으응?왜 경수야?


도경수
오늘 내 집에 올래?


김민석
가도 돼?..


도경수
응! 우리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헀어


김민석
그래 가자 경수야 웃는 모습 보니까 좋다


도경수
히히..애들이 하트입술이라고 보고 있으며좋데..!


김민석
....빨리가자(쓰담쓰담)


도경수
..헤..좋다


김민석
(아직도 여기서 살고 있네)와아 여기가 경수 집이야? 좋다


도경수
히히 그치! 엄마!민석형이랑 왔어?!

엄마
...(당황함)ㅇ...어..안녕 민석아


김민석
(여전하네..엄마)안녕하세요...


도경수
어색하다!형 우리게임하자


김민석
그래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