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language
A huge misconception

여울⁷
2019.07.12Views 43


임나연
하... 그냥 흘려들으면 되는데


임나연
왜 자꾸 김예림 말이 거슬리지?


임나연
신경 안써도 되는데 분명..


임나연
근데 내가 계속 사장님이랑 친해야하나..?


임나연
어떻게 생각해보면 김예림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임나연
그 말이 거부감 들지는 않아..


임나연
그래 난 사장님이랑 아무 연관도 없고 김예림은 사장님이랑 아는 사이 같던데


임나연
내가 신경 쓸 필요는 없지


임나연
그냥...


임나연
아는 사이로만 지내야겠다...


임나연
더도 덜도 아닌....


임나연
그게 내 주제에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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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왠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시린건... 기분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