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y unrequited love

Episode 28

윤지성 image

윤지성

일단 우리 여기 계속 있어?

하성운 image

하성운

모르겠어 지금 건들이면 안될 것 같구..

황민현 image

황민현

일단 청소합시다

황민현 image

황민현

일단 대충 영채가 했으니까..

청소가 끝난 뒤...

자 편지를 슥슥...

김재환 image

김재환

지훈아..!

박지훈 image

박지훈

왜요

김재환 image

김재환

이거들좀 영채방에 좀 넣어줘

박지훈 image

박지훈

ㅇㅇ

슉슉슉-

김영채 image

김영채

아 이게 뭐야...

김영채 image

김영채

편지네..

읽을려하다가 찢을려하다가 다 읽어봄..

김영채 image

김영채

ㅋ..

부욱부욱-

김영채 image

김영채

찢긴 편지를 쓰레기통에 버림...

김용선 image

김용선

으아...찢었나봐...안읽었을까..

끼익-

김영채 image

김영채

ㅎ..

김영채 image

김영채

깨끗하네...

꿀꺽꿀꺽-

김영채 image

김영채

아,편지는 잘봤어요

윤지성 image

윤지성

읽었나보네?

김영채 image

김영채

네,하지만 버렸어요

옹성우 image

옹성우

막...감동받진 않았늬..

김영채 image

김영채

안았는데요

김영채 image

김영채

그냥 다 마음은 잘 알겠어요 지훈이가 시켜서 한 것 같긴 한데 그 편지들 만큼은 시킨게 아니라는 것을

하성운 image

하성운

드디어 우리의 진심이!!

김영채 image

김영채

수고하셨어요 굳이 이렇게 까지 할 줄이야

박지훈 image

박지훈

ㅋㅋㅋㅋㅋㅋ그니까 얘 시간 지나면 알아서 지맘 정리하고 오는데ㅋㅋㅋ

김영채 image

김영채

니가 주도 했잖아 십새꺄

박지훈 image

박지훈

앜ㅋㅋㅋㅋㅋㅈㅅㅈㅅ

김영채 image

김영채

에휴....편지를 버린이유는 나중에 당신들이 후회하지말라고

김영채 image

김영채

그 오글거리는 걸 제가 약점으로 잡고 놀리는 걸 계속 듣고 계실 생각들은 아닐거 아니예요

워너원 image

워너원

아ㅎ///

김영채 image

김영채

안나가요?

하성운 image

하성운

잠깐만 나가기 전에 우리한테 계속 존댓말 쓸거야?

김영채 image

김영채

네 나이를 저보다 더 많이 먹으셨으니...존댓말이 맞지 않나요

윤지성 image

윤지성

차라리 반말해

김영채 image

김영채

뭐...

박우진 image

박우진

그러다가 싸가지 없다고 욕먹음 어쩔려고

김영채 image

김영채

욕 한두번 먹나

김영채 image

김영채

이미 개싸가지라고 소문남

박지훈 image

박지훈

아...

옹성우 image

옹성우

영채가 한 싸가지 하지

김영채 image

김영채

뒤지고 싶어?

옹성우 image

옹성우

아...실수...실수!!

김영채 image

김영채

아..그럼 나도 실수로 이거 눌렀다고 하자

옹의....흑역사...를 본 뒤

옹성우 image

옹성우

앗 정말 너...이걸 보여주다니

김영채 image

김영채

왜 귀엽기만 하구만

옹성우 image

옹성우

내가 귀여워?

김영채 image

김영채

옛날엔..

김영채 image

김영채

어쨌든 이 좁어 터진 집에서 나가요

워너원 image

워너원

쳇...

김영채 image

김영채

뭐요 제집이거든요

김영채 image

김영채

나가요

휴대폰 image

휴대폰

띠롱

???

-이번에 니가 이겼다고 너가 나를 밟았다곤 생각하지마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은 누구일까요?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헤헿..다음편에!!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근데...여러분... 저의 작품이 점점 노잼길을 걷나요....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제 필력이 딸린다는 것은 알아요!!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하지만 요즘 조회수도 줄고...댓글도 많으면5개구요...다른 작가님들 글 보면...정말 잘쓰기 때문에 댓글이 많구나 생각해요..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근데 전 별태 안당하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하는데....댓글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어느샌가 없더라구요..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저 요즘 항상 1일1연재하면서도 적어도 2000자는 넘길려고 노력중이예요..그래서 그런지 질릴 때가 많은지..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제가 언제 휴대폰이 없어질지 모르는 상황에..글만이라도 열심히 하는데..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그렇다고 제가 댓글을 많이 바라는 것도 아니고...읽으신분들은... 점하나라도 남겨주심 좋겠어요..사실...처음에는 74정도였는데 요즘 최근 화는 12더라고요..

작가탱이 image

작가탱이

댓글로 점 하나나 저의 고칠 점을 알려주세요...제가 공지만 올리려고 하다가 제 글을 기다리시는 한 분이라도 있을까봐..글이랑 함께 작품 올려요..그럼 작가의 공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