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y unrequited love
Episode 32

지요
2018.08.17Views 47

선생님
수업끝 영채는 선생님 따라 오도록


김영채
네

선생님
영채야 너 요즘 왜그래..


김영채
그냥요..

선생님
그냥 아니잖아... 너 소문 때문이잖아...소문이 너한테 너무 부담되서 그런거 잖아...


김영채
(툭...투둑)


김영채
저도 왜 이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어요..


김영채
저도 이제 끝내고 싶은데...끝냈다고 그게 정말 끝난게 아니잖아요...이 소문은 후폭풍이 미치는 영향이 저에겐 너무나도 커요


김영채
정말 그 아이들이 저를 팬심으로 좋아하는지 그냥 저랑 친해져서 같이 유명해질려는건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너 휘인이는 어떻게 된거야?


김영채
휘인이가 맞고 있길래 도와줬어요 근데 애가 너무 순하고 귀엽게 생겨서 정을 줬는데 너무 많이 줘서...더 이상 멀어질수 없게 됬어요..

선생님
그래서 너 발목은..


김영채
괜찮아요..

오늘은...늦고 많이 짧아서 죄송합니다 더이상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아서요...이번화는 세드라서....오늘 다음화 쓸건데 그건 3000자 넘겨올게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