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y unrequited love
Jihoon and Woojin's Solo Living?!!

지요
2018.06.22Views 165


박우진
흠냐흠냐...

???
똑똑똑 학생 방세가 너무 많이 밀렸어

???
오늘까지 안내면 방빼야돼!!

(방 빼란 소리에 우진이는 눈을 떠버렸다)


박우진
아...이번달도 안되는데....

()은 전화입니다


박지훈
(우진아!!! 머해??)


박우진
(고뇌중...)


박지훈
(왜??)


박우진
(방 빼래...)


박지훈
(머가 문제야!!걍 나와!!나랑 살자!)


박우진
(진짜??)


박지훈
(고럼~나 외롭다구 룸메 구할려던 참이였는데 다행이다)


박우진
(오케오케 그럼 지금 바로 짐옴긴다)


박지훈
(어..?어!빨리와)


박우진
힘듬힘듬 작가야 시간 빨리 감기좀 부탁


작가탱이
시러 열시미해!!ㅋㅋ


박지훈
작가 꾸꾸까까 바꺼주세요♥♥


작가탱이
쳇 애교에 약한 작가였다


작가탱이
홀롤롤롤롤롤 슈비루빠 빠라빠 내이름은 작가 내이름은 작가...요란스러웠다 휴!


박우진
지훈아 짜장면 왔ㄷ....


박지훈
후루룹 후루룹


박우진
...?


박지훈
야 안먹어 내가 먹는다!!


박우진
쓰읍!


박지훈
쳇

그럼 작가의 말한마디로 뾰로롱


작가탱이
안냐세요 병맛작가가 되버린 우주속 지훈이 작가 입니다 저는 이편을 내고 나서 조마조마 하면서 다음편을 쓰고 있겠죠!! 빨리!! 읽은 사람이 100명이 넘었음 좋겠어요!!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랴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