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t-Me-Not
awkward lake

blackmonkey
2018.08.20Views 223

용선은 쓰러진 문별과 휘인을 정성껏 4일간 치료 하였다


휘인
흐으...


용선
휘인아!!

휘인이가 눈을 떴다


휘인
누나...?


용선
어... 휘인아...


휘인
뭐야.. 얼마나 지났어?


용선
4일...


휘인
고마워.... 아주 많이....


용선
기다려봐 뭐 죽이라도 가지고 올까?


휘인
아니.... 나 내 방으로 갈래....


용선
그래!

용선은 휘인을 휘인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갔다


휘인
누나... 나 여기서 좀 쉴 테니까.... 형한테 가죠...


용선
응....

용선은 다시 문별의 방으로 들어왔다


용선
....

시간은 계속 흘러갔지만 문별은 깨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용선
이대로는 안 되겠어!! 병원가자!!


휘인
안 돼!!


용선
왜? 계속 안 일어나잖아


휘인
안 돼... 형은... 지켜봐야되


용선
계속 지켜보기만 하면 어떡해!!


휘인
안 돼... 조금만 더...


M.Black
아냐세요! 초보 자까가 또 돌아왔습니다!! 오아아ㅏ아아!! 오늘은 쪼금 짧네요... 핳! 다음 화부터는 더 길게 쓰죠!!!


M.Black
다음화 금방 나와요!!